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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7 01:54





With whom?


이태원의 크레페를 섭취한 후
바로 이곳으로 이동했어.

오늘은 카페 투어니깐. ㅎ
역시 혼자야 그래서 ㅋ



Where is it?



리얼 지도 보기 클릭


한남역 바로 뒤에 있어.
요렇게 상가 1층에 있징.



Inside?



많은 까페들이 크리스마스에 대비하여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를 조금씩 추가했더라.

안쪽은 나무느낌으로 아늑했어.


아기자기하고,
매우 따뜻해.


What did you eat?



자 이 녀석은 사이공 라떼. 배트남식 커피라는데..
커피에 "연유" 를 넣어서 만든 라떼.
연유 때문에 시럽을 넣지 않아도 달달해.
그런데 그 달달함이 너무 강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좋았지.

연유때문일까?
거품도 엄청 부드럽고, 
커피도 부드럽고,
사이공 라떼를 한 마디로 말하자면 부! 드! 러! 움!

가격은 Hot 기준 4,200원!
맛은 ★


요 녀석은 저녁으로 섭취한
올리브 햄 치즈 파니니. 
( 당일 사정으로 올리브는 없었다. 내 사랑 올리브 ㅠ )

치아바타 특유의 푸석 쫄깃 질감과
햄 치즈의 느끼하고 고소한 맛이 잘 어울어졌으며,
피클도 함께 제공되어 정말 맛있었다.

가격은 6,600원.
맛은 ★★ + 반.


여기서 궁금한 것!
치아바타가 뭐야?

치아바타 (Ciabatta)

치아바타는 이탈리아 말로 납작한 슬리퍼라는 뜻.
겉은 딱딱하고 안은 쫄깃하다.
수분이 적으며 심심한 맛을 가진 이탈리아식 바게뜨 빵.
외국에 가장 잘 알려진 이태리 빵이다.


이탈리아 남부지방에서 즐겨먹는 빵으로
두께가 두껍지 않아 반으로 갈라
샌드위치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치아바타는 밀가루 본연의 맛이 나는
쫄깃하고 담백한 맛.
요즘은 올리브 오일이나 우유, 바질, 마요라나 등의 허브를 넣어 만들기도 한다.


호! 맞아. 밀가루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서 좋아.


자 안쪽도 봐.
저렇게 치즈와 햄이 들어가서 맛나 냠냠~

그리고 보니 파니니는 뭐야?

파니니( 파니노 )

파니니는 "파니노" 라고도 불리며, 샌드위치라는 의미.


파니니는 일반적으로 거친 빵에
고기나 살라미, 치즈, 햄, 샐러드 등을 넣어먹는
일종의 이탈리안 샌드위치를 말한다.

보통의 샌드위치와는 달리
속에 두 가지 이상 넣지 않고
소스도 거의 넣지 않은 담백한 빵으로
뜨겁게 해서 먹는다.


호오. 이런 의미구나?
역시 음식은 알면서 먹으면 더 맛있어 ㅎ 

아주머니가 친절하시고, 피클도 더 달라면 더 주시고.
아주 아늑하게 따뜻하게 맛있게 잘 쉬다 온 까페~

다음에 또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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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