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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0 21:15





참고 : 네이버 영화


영화 정보

장르 : 범죄, 액션
시간 : 98분 

감독 : 마이클 브랜트( 대표작 : Wanted )

출연 : 리차드 기어, 토퍼 그레이스

등급 : 15세 관람가




시놉시스( synopsis )

두뇌 게임속에서 전설과 비밀의 실체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데..

멕시코 국경 지역 소노라를 넘어 미국으로 향하던 이민자들 중 일부가 갑자기 살해되는 일이 발생한다. 이들을 살해한 일행은 다름 아닌 이민자들 속 무리였던 러시아인들. 같은 시간 미국에선 러시아와 무기 거래를 하던 상원의원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FBI 관할로 통제되던 이 사건에 CIA가 개입되고 살해 방식을 두고 20년 전 사라진 냉전 시대 소련의 최고 암살자인 카시우스의 소행으로 결론 내린다.

 CIA는 카시우스 전문가이자 은퇴한 요원 폴(리차드 기어)을 호출하게 된다. 폴은 상원의원 살해 현장을 보고 카시우스의 소행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리지만 FBI의 카시우스 전문가인 신참 요원 벤(토퍼 그레이스)은 카시우스의 소행이 틀림없다며 그와 공동 수사를 진행하게 된다. 신참 요원의 모든 억측이 마음에 들지 않는 폴은 어느 날, CIA 국장으로부터 자신이 죽였다고 알고 있던 카시우스 일당 중 한 명인 부르투스가 살아 복역 중임을 알게 되고 벤과 함께 카시우스의 존재에 대해 알고자 교도소를 찾아 간다.

 심문 도중 부르투스는 라디오에 상당한 집착을 보이고 벤은 카시우스의 정보를 얻는 대신 라디오를 부르투스에게 건네 준다. 라디오에서 배터리를 빼낸 부르투스는 배터리를 삼켜 복통을 유발, 병원에서 탈출을 하게 되고 탈출을 지켜보던 폴이 나타나 카시우스와 같은 방식으로 부르투스를 살해하며 자신이 카시우스 임을 밝히는데…



포스터





예고편( Trailer )




평가

- 한 마디로 비추.

- Trailer 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만들어져있다. 결말에 반전처럼 나와야 할 끝판왕(?) 카시우스의 정체가 예고편부터 나오니.. 대체 끝 마무리는 얼마나 창대한 것이 있을까? 하는 기대를 이끌어낸다. 그의 살인 기술도 일본 만화에서나 접할만한 특이한 기술. 하지만....

- 루즈한 사건 전개와 루즈한 액션. 전반적인 루즈함. 신참요원이 카시우스의 정체를 파악하는 과정도 어줍잖음. 러닝타임이 1시간 30분정도밖에 안 되는데도, 어찌 이렇게 루즈한지...

- 기대를 하지 않고 봐도 전혀 재미가 없을만한 영화.

- 별점 ★

- last comment : 리차드 기어 실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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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