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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놀이터/책

[책 리뷰] 똑바로 일하라 - 들어서기.

by 돼지왕 왕돼지 2014.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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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바로 일하라 - 들어서기.

 

똑바로 일하라 - 들어서기.


우선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만한 평점과 한줄평으로 먼저 시작해보겠다.


평점


이 책의 평점 기준은 독자의 직업, 직위, 일하는 방식, 상사 등에 따라 다를 있겠다.

필자는 스타트업의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회사는 대표를 포함하여 정규직은 약 10여명인 회사이다.

필자는 꽤나 자유롭게 일하는 편이다.


평점 : 5점 / 10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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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운영하는데, 대기업처럼 운영하고자 하는 대표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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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잘 끌고 나가는 대표들이 읽으면, 그냥 고개를 조금 끄덕이고 약간 알고 있는 것을 정리하고 자신감을 더 얻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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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정말 열정에 넘치는 직원이 읽으면 반만 공감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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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제에 지친 직원이 읽으면 

"저런 스타트업이 진짜 있다면.." 의 생각이 들며, 새로운 스타트업을 검색하고 싶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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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시각만 가진 사람이라면, 성공한 사람이 "우리는 성공했고, 이렇게 남들과 다르게 했다. 내가 말하는 게 맞다" 라고 지껄이는 책.



의견

책의 명성에 비해 별 거 없었던 책...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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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가장 첫 페이지 Review 는 나를 빵터지게 했다.
"이 책은 당신을 불편하게 할 것이다.
 오늘 당신이 종일 뭘 했느냐에 따라 극단적으로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
 ....
 나는 당신이 이책을 당장 사지 않아도 될
 그럴듯한 이유를 아무리 생각해봐도 상상할 수가 없다.
 이 리뷰는 그만 읽고, 책을 사라."

의견
이 책을 당장 사지 않아도 될 그럴듯한 이유는 없지만, 스타트업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장 사지 않아도 된다고 당당히 이야기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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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은 자기네 회사는 남들과는 다른 방법으로 성공했으며,
현재 이정도의 위치에 있다는 자랑섞인 글로 시작한다.
얼마나 대단한 말을 할지 궁금해졌다.

의견
생각보다 별 거 없었다. 재수없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필자는 이미 이 사람이 말하는 방식으로 일하고 있는 것들이 많았다. 그래서 확 와닿는 것들이 없었다. 또한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은 "환경" 적인 요소를 너무 고려하지 않은 모순에 가득찬 말들도 많이 있었다. 앞에서는 무조건 도전하지 말라고 하고, 뒤에서는 무조건 도전하라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알맞게 받아들여 중도를 잘 걷는 것이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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