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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7 22:51


이제 시작하는 여행일기


여행을 다니면서 남는 것은 사진밖에 없다고 하지만...

그 때 그 현장의 그 공기와,

그 때 내가 느꼈던 기분과 느낌에 대한 생동감을 그대로 떠올리기는 참 힘들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이제 매일매일 늦기 전에 하루 한편은 여행일기를 써볼까 한다.



꼭 어떤 장대한 내용이 아니어도,

그리고 여행정보로 그득 차지 않아도 된다.

적어도 사진 한장을 싣고 주절주절 떠들어보자.



말 그대로 일기이다.

최대한 가볍게 그러나 그 때의 기분을 상기하여 다시 한번

홍콩으로, 마카오로, 인도로, 네팔로, 그리고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자 시작한다 나의 여행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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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뒷모습 @ 인천공항.

여행 출발일은 2013년 2월 22일, 어느 긴장하여 추운지 느낄 겨를이 없던 날!!

With my eternal 여행 파트너 어머니.



저 뒤에 맨 가방은 나의 첫 배낭여행지였던 독일에 갈 때 샀던 가방이다.

배낭여행이라면 무조건 배낭을 사야 한다는 이상한 선입견으로 구매한.

60L 들이 아주 큰 가방!!



여행을 가보고 안 사실이지만,

사실 독일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워낙 도로 사정이 좋은지라 

저렇게 힘들게 어깨 아프도록 가방을 매고 다닐 필요는 없다.

캐리어로 충분하다 ㅎ


단!! 유럽이라 할지라고

동반자 ( 나의 경우 어머니 ) 가 뭔가 물건을 많이 사

돌아올 때 캐리어가 양손에 가득할 경우에는 이 가방이 도움이 될 수 있다. ㅋㅋ




그리고 왼쪽에 달랑달랑 달려있는 저 파란색 가방은,

나의 배낭여행 내내 항상 함께 했던

나의 생명가방(?) 이랄까?


여행의 일정표는 물론 온갖 중요한 것들은 다 넣고 다니는

생명 가방 ㅋㅋ

다음 여행에도 부탁해.




자 이제 약 80여일의

홍콩, 마카오, 인도, 네팔, 그리고 방콕으로의 여행을 시작한다.



자 떠나요!!!



다음 이야기 : 홍콩 가자!! http://aroundck.tistory.com/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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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리향 2015.02.17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항상 함께하면서 귀잖게도 또 힘들게도 하지만 ㅇ언제나 함께라서 난 참좋다


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