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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4:30


[명동 맛집] 빕스(VIPS)에서 회식을 했습니당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팀장님이 이번 회식은 파트가 아닌 팀회식으로 한다고 해서 팀회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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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명동 빕스

명동 빕스에서는 이런 뷰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사실 셀러드바(뷔페)를 이용하다보면 사람들 구경할 시간은 없다.

먹고 앞에 앉은 사람과 실없는 소리를 뱉으며 웃고 떠들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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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바의 시작점.

빕스는 시즌마다 어떤 컨셉을 갖고 음식들을 준비하는 것 같은데,

우리가 방문했을 때의 컨셉은 태국이 메인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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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사뿐히 나름 가벼운 것들 위주로 떠왔다.

쌀국수 코너에 있는 고수도 가져와서 함께 먹는다. 향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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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인 1 스테이크가 주문되었다.

이 친구는 립아이 스테이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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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자국이 멋지게 나 있다.

미디엄 레어를 주문했는데.. 

실제 구우면서 그릴 자국을 내는 것이 아니라, 그릴 자국을 내는 전용 기계를 통한건지..

사실 고기는 끓는 물에 1초 담그고 나온 느낌으로 겉만 살짝 익고, 그릴자국만 선명하게 남았다...


레어라기 보다는 거의 날고기에 가까워서 다시 구워달라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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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제대로 구워져 나왔다.

누군가 소고기는 역시 소금이라고 했던가? 소금에 찍어 먹으니 꽤 맛있고 좋다.


전체적인 평을 한마디로 하자면, 가성비가 안 좋다. (스테이크 + 샐러드바가 할인 포함해서 3.5만원정도 한듯하다.)

음식의 전체적 퀄리티나, 스테이크의 굽기를 케어해주는 정도나 이런 것들이 가격에 비해서는 한참 부족하다.

(나는 다시 구워준 고기에 만족했지만, 내 앞에 있던 동료는 얇은 고기 두점을 주었다.. 스테이크라고 부르기 어려운..)

샐러드 바의 음식들도 "아 이건 진짜 괜찮다", "VIPS 니깐 이 정도 먹을 수 있다" 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은 없었다.

그냥 브랜드를 가진 샐러드바는 이정도구나? 그런데 정말 비싸구나? 정도의 느낌이 다였다.


개인돈으로 오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러나 회식으로.. 팀비용으로서는 잘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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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