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식 놀이터/괜찮은 음식들

[수유 맛집] 몇 안 되는 밥집 중 하나 음밥!! 한식 백반 무한리필이여요

by 돼지왕 왕돼지 2017. 7. 1.
반응형

 [수유 맛집] 몇 안 되는 밥집 중 하나 음밥!! 한식 백반 무한리필이여요


시작 : 0635

끝 : 0644


수유 먹자골목 근처에는 술집은 많지만,

밥을 먹을만한 밥집은 찾기 힘들다.


특히나 "혼밥" 을 할만한 밥집은 흔치 않은데,

그 와중에 아주 훌륭한 곳이 있으니 바로 "음밥" 이다.


[수유 맛집] 몇 안 되는 밥집 중 하나 음밥!! 한식 백반 무한리필이여요, 가격, 고추장찌개, 동그랑땡, 마감 시간, 매일 바뀌는 반찬, 먹자골목, 메뉴, 메뉴 확인, 밥집, 불고기, 상추쌈, 소품, 수유 밥집, 수유 백반, 수유 한식 무한리필, 오이지, 원산지, 위생, 음밥, 인테리어, 자율 급식, 주인 부부, 카카오톡, 토요일, 한박 스테이크, 혼밥


먹자골목 메인거리에서 한 골목 떨어져 있다.


[수유 맛집] 몇 안 되는 밥집 중 하나 음밥!! 한식 백반 무한리필이여요, 가격, 고추장찌개, 동그랑땡, 마감 시간, 매일 바뀌는 반찬, 먹자골목, 메뉴, 메뉴 확인, 밥집, 불고기, 상추쌈, 소품, 수유 밥집, 수유 백반, 수유 한식 무한리필, 오이지, 원산지, 위생, 음밥, 인테리어, 자율 급식, 주인 부부, 카카오톡, 토요일, 한박 스테이크, 혼밥


점심과 저녁 영업하는데,

매일매일 바뀌는 반찬을 제공해주며, 원하는 만큼 퍼다 먹는 뷔페형이다.


매일매일 바뀌는 것도 착한데, 가격은 더 착하다.

한 끼에 5,000원.


[수유 맛집] 몇 안 되는 밥집 중 하나 음밥!! 한식 백반 무한리필이여요, 가격, 고추장찌개, 동그랑땡, 마감 시간, 매일 바뀌는 반찬, 먹자골목, 메뉴, 메뉴 확인, 밥집, 불고기, 상추쌈, 소품, 수유 밥집, 수유 백반, 수유 한식 무한리필, 오이지, 원산지, 위생, 음밥, 인테리어, 자율 급식, 주인 부부, 카카오톡, 토요일, 한박 스테이크, 혼밥


안쪽 인테리어는 별거 없다. 그냥 밥집이다.

은근히 원피스 소품이나 포스터들이 있긴 했지만.. 그냥 아무것도 없이는 너무 심심해서 붙여 놓은 느낌이다.


[수유 맛집] 몇 안 되는 밥집 중 하나 음밥!! 한식 백반 무한리필이여요, 가격, 고추장찌개, 동그랑땡, 마감 시간, 매일 바뀌는 반찬, 먹자골목, 메뉴, 메뉴 확인, 밥집, 불고기, 상추쌈, 소품, 수유 밥집, 수유 백반, 수유 한식 무한리필, 오이지, 원산지, 위생, 음밥, 인테리어, 자율 급식, 주인 부부, 카카오톡, 토요일, 한박 스테이크, 혼밥


짠, 이날은 불고기 상추쌈, 동그랑땡, 오이지가 나온 날이었다.

국은 고추장찌개였던가? ㅎ


[수유 맛집] 몇 안 되는 밥집 중 하나 음밥!! 한식 백반 무한리필이여요, 가격, 고추장찌개, 동그랑땡, 마감 시간, 매일 바뀌는 반찬, 먹자골목, 메뉴, 메뉴 확인, 밥집, 불고기, 상추쌈, 소품, 수유 밥집, 수유 백반, 수유 한식 무한리필, 오이지, 원산지, 위생, 음밥, 인테리어, 자율 급식, 주인 부부, 카카오톡, 토요일, 한박 스테이크, 혼밥


가격이 저렴하다고 안 좋은 재료로 대충 만드는 것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이 곳이 대충 8시 30분이면 마감을 시작하는데,

그 시간대에 밥을 먹게 되면 항상 주인 부부께서 남은 반찬들과 식사를 하시기 때문이다.


본인들도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재료도 그래도 중급 이상은 쓸테고,

조리할 때 위생도 많이 신경 쓸 것이다.


[수유 맛집] 몇 안 되는 밥집 중 하나 음밥!! 한식 백반 무한리필이여요, 가격, 고추장찌개, 동그랑땡, 마감 시간, 매일 바뀌는 반찬, 먹자골목, 메뉴, 메뉴 확인, 밥집, 불고기, 상추쌈, 소품, 수유 밥집, 수유 백반, 수유 한식 무한리필, 오이지, 원산지, 위생, 음밥, 인테리어, 자율 급식, 주인 부부, 카카오톡, 토요일, 한박 스테이크, 혼밥


원산지 표기도 있었는데, 대부분 국내산이었다.


카카오톡으로 친구추가하면 그날의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요즘은 다이어트를 이유로 저녁을 별로 안 먹고 있어 잘 방문하지 않지만,

한 떄는, "오늘의 메뉴는 뭐지?" 하면서 보고 퇴근하고 문 닫기 전에 후다닥 달려갔던 기억도 있다.


제가 디이어트 끝나면 또 갈께요,

계속 번창하고 계셔요~


P.S. 지나가는 길에 보니 요즘은 토요일에도 영업을 하고, 토요일은 함박 스테이크만 파는듯 하네요.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