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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리] 퇴사는 어려워(from #3 먹고 사는 게 뭐라고) -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by 돼지왕왕돼지 2018. 9. 3.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책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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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퇴사 후 바로 안전하게 옮겨 탈 것이 준비돼 있지 않으면 퇴사를 주저하게 된다. 수입 공백기는 공포니까. 그러나 모든게 딱딱 준비되어 있을 리 없으니 대부분의 퇴사는 안전장치 없이 뛰어내리는 모험에 가깝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우리 대부분은 모험가로 길러지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도 사표를 내지 못하고 고민만 한다. 이별하고 더 좋은 상대를 만날 수도 있고, 좀 못한 상대를 만날 수도 있다. 이 불확실성 때문에 고민은 더 깊어진다. 퇴사를 해?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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