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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12:03


낙산공원에 봄이 오느구낭?


이 글은 봄에 썼지만, 여름에 오픈될 예정이다.

여름에 느끼는 낙산공원의 봄..



약간은 차가운 기운이 아작 한참 감도는 가운데,

개나리가 펴 있다.




개나리가 핀 낙산은 처음 접한다.

이곳에 이사온 후 처음 접하는 봄이다.



진달래도 곳곳에..


이전에 회사 워크샵을 다녀오면서 진달래를 봄 적이 있는데, 

그 때 이런 시(?)를 쓴 적이 있다.


하얗고 분홍 벚꽃 뒤로 산속 숨어 핀 진한 분홍의 진달래는 

핫핑크를 좋어하면서 나이에 부끄럽다며 수줍어하던 우리 어머니


ㅋㅋㅋㅋㅋ



꽃이 피기 전의 봉우리.

마치 팝콘을 떠올리는 이 녀석..

어여 이쁘게 피어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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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낙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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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