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뷰 놀이터/전시

[전시회] 알폰스 무하전(Alphonse Mucha) 전 #2 - 아르누보 양식의 대가!

by 돼지왕왕돼지 2020. 7. 21.
반응형


알폰스 무하전 2부로 이어진다.


무하 아르누보


"아르누보" 는 "New Art" 의 프랑스어로

화려한 장식이 특징이다.


알폰스 무하는 아르누보 양식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무하


무하 달력


달력 이미지.

1월부터 12월까지를 여인으로 표현했는데, 

옷과 주변 장식물들을 통해 계절감을 충분히 표현했다.


무하 4월


나의 생일이 포함된 4월.

벚꽃느낌이 나는 연분홍의 꽃이 그득하며, 바람이 살랑 살랑 부는듯하다.


무하 달력


날짜까지 표현된 달력.

여기서는 월을 대표하는(?) 별자리도 함께 그려져 있다.


무하 4월 달력


4월달의 대표 별자리 황소자리.


무하 사자자리


사자자리의 7월.

사자와 어린아이 그림이 재미있어 특별히 확대해서 찍어봤다.


무하


무하 달력


이것도 달력이다.

하단부분이 달력.


무하 사계절 달력


계절별로 구분된 달력들.


무하 아르누보의 여인들


네번째 섹션은 "무하 스타일" 이라고 부르는 그만의 아르누보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 공간에서는 계절, 꽃, 보석 등 특정 주제로 다양한 여인의 연작을 볼 수 있다.


무하 사계절


4계절.

겨울, 봄, 여름, 가을.




무하 사계절


이것도 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무하 천 그림


실크 그림을 연상시키는 색감으로 그려진 그림들.

정말 곡선과 화려한 꽃장식들이 엄청나다.


천에 인쇄된 작품이다.


무하 봄


봄.


무하 여름


여름.

더위와 관능미가 함께 잘 드러난다.


무하 가을


가을.

수확과 함께 여름과는 다른 관능미.


무하 겨울


겨울.


무하 장미


장미.


무하 아이리스


아이리스.




무하 카네이션


카네이션.


무하 백합


백합.    


무하 아침


이번에는 시간에 대한 연작이다.

아침.


무하 한낮


한낮.


무하 저녁


저녁.


무하 밤


그리고 밤.


무하 루비


이번엔 보석이 주제이다.

루비.


무하 에메랄드


에메랄드.




무하 자수정


자수정.


무하 토파즈


토파즈.


무하 토파즈


그리고 실제 토파즈가 장식된 "토파즈"


무하 새벽 황혼


역시나 시간의 주제.

새벽과 황혼이다.

색 표현이 참 오묘하다.


무하 달


이번엔 천체가 주제이다.

달.


무하 북극성


북극성.


무하 금성


금성.


무하 샛별


샛별(Morning star)


무하 쟁반 달력


쟁반과 달력.


무하 시 음악 춤 회화


시, 음악, 춤, 회화


무하 아이비 월계수


아이비, 월계수.


2부는 여기서 끝!

마지막 마무리 3부를 기대하시라!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