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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놀이터/한국(Korea)

[강릉 여행] 밤의 강문해변 - 스포트 라이트가 있어 산책하기 무섭지 않음요.

by 돼지왕왕돼지 2021.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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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었으므로 바다 산책을 하기로 함.

 

 

 

 

 

 

'오늘은 달이 없네?' 하다가 뒤돌아보고 발견한 레드문.

마침 월식날이었음!

 

 

일식, 월식의 '식'을 하이딩으로 해석하면 됌 (본 뜻은 먹다라는 뜻이라 함. '먹힘' 으로 해석하는게 더 맞을듯).

일식은 달이 해를 가리는 것으로 검어짐.

월식은 달이 태양빛을 못 받아 가려지는건데, 붉은빛만은 굴절을 해서 달에 닿기에 레드문이 된다고 함.

 

 

 

 

사진 찍고 놀기 바빴음. 

 

 

별사진(북두칠성)도 찍음.

우상단에 국자 보이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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