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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왕 왕돼지 놀이터5733

바디 액츄어리 E01 정리 (생리, 탐폰, 생리대, 생리컵) - 여성의 몸에 관련된 정보성 프로그램 바디 액츄어리 E01 정리 (생리, 탐폰, 생리대, 생리컵) - 여성의 몸에 관련된 정보성 프로그램 -이 글은 예전에 방영했던 "바디 액츄어리" 라는 여성의 몸에 관련된 정보성 프로그램을 보고 정리한 내용이다. -사람들에게 여성 신체 부위 이름에 대해 질문을 했을 때 여성 성기(일명 보지) 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이 당황하면서 대답을 못했다.단, 남자의 성기에 대해서는 "고추" 라는 대답을 하는 데 크게 거부감이 없었다.어떤 워딩이 적합한 워딩인지도 모르고 있었다. -생리대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함.창피해하거나 거부하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생리 피가 샌 것으로 위장한 실험녀를 번화가에 세워놓고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았다.많은 사람들이 보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다.가능하면 가릴 수 있는 것(예를 들면 .. 2020. 2. 6.
[도서 정리] 나무는 서로 어울려 숲을 이룬다. - 법륜 스님의 행복 [도서 정리] 나무는 서로 어울려 숲을 이룬다. - 법륜 스님의 행복 - 내가 옳고 너는 그르다는 것이 생기면,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사람은 저마다 얼굴 생김새가 다르듯이 생각도 다르고 기호도 다르다. 더불어 살려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나는 가고 싶지만 저 사람은 가고 싶지 않다는 걸 인정해야 되고, 나는 널 좋아하지만 너는 나를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매사를 자기 식으로, 자기 입장에서 바라본다. 저마다 자기 관점을 고집하다보니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다. 자기와 다를 뿐인데 잘못됐다고 생각하니까 싸움이 일어나는 거다. - 자기를 세상의 중심에 놓고 상대에게 잣대를 들이대면 아무리 사랑하는 부부 사이라도 싸우게 마련이다. 반대로 서로 다.. 2020. 2. 6.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소설을 먼저 읽었다면 비추에용!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소설을 먼저 읽었다면 비추에용! - 우선 필자의 이 영화 시청 백그라운드부터.. 필자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이하 너췌) 소설을 먼저 읽었다.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영화로 어떻게 그려냈는지 보고 싶어 영화를 이어서 보았다. 책 리뷰 보기 -> [책 추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추가로 영화와의 비교 - 간단하게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다. 소설을 먼저 읽었다면, 굳이 실망감을 한껏 느끼고 싶은 변태가 아니라면 영화를 보지 말길.. 가장 크게 실망스럽게 다가온 부분을 얘기해보자면... 1. 여주가 전혀 매력적이지 않다. 2. 어린 친구들의 연기가 너무 어색해서 지루해 죽을 지경이었다. ( 어색해 지루해 죽는 감정이 뭐냐고? 봐 보면 알 것이다. ) 3. 소설.. 2020. 2. 5.
[도서 정리]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마라 - 법륜 스님의 행복 [도서 정리]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마라 - 법륜 스님의 행복 - 우리는 다른 사람의 인생, 특히 가까운 사람에 대해 관심이 지나쳐 때로는 간섭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자식이라는 이유로, 부모라는 이유로, 가족이라는 이유로 남의 인생에 간섭할 때가 많다. 도움을 준다는 생각으로 지나치게 간섭해서 오히려 상대가 짐스럽게 여기거나 서로에게 큰 괴로움을 주기도 한다. - 취직 시험을 보든 말든, 결혼을 하든 말든, 자식이 스무 살이 넘었으니 자기 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살게 내버려두는 게 자식에게 좋다. 애정을 갖지 말라는 게 아니라 간섭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그러면 세상을 너무 무관심과 포기 속에서 사는 게 아닌가요?"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마라'고 한 말의 의미는 가족과 세상일에 무관심해지라는 뜻이 아니.. 2020. 2. 5.
[베트남 호치민] 호치민 공항 - 이제 귀국이다!! [베트남 호치민] 호치민 공항 - 이제 귀국이다!! 베트남 남부 여행의 마지막 글이다.이 베트남 여행은 나짱(나트랑)에서 시작하여, 달랏, 무이네, 그리고 호치민으로 이동하는 여행이었다.호치민에서는 메콩강 투어로 껀저까지도 다녀왔다. 콩 카페에서 약 2시간 버팅기다 이동한 공항.체크인을 마치고 기내에 가지고 타는 캐리어의 무게도 안정적이어서 이제 비행기 타는 일만 남았다. 긴장이 쭈욱 풀리며 카드결제가 되는 카페를 찾아 커피나 한잔 하기로 한다.카페 이름은 PURO GUSTO. 메뉴판은 위와 같다.이곳에서 나는 마지막 베트남 커피를 마시기로 하여 "카페 수어 다" 를 주문했고,친구는 역시나 초콜릿 광신도 답게 "초콜렛 커피"를 주문한다. "카페 수어 다" 는 50K (2,500원)."초콜릿 커피" 는 8.. 2020. 2. 4.
[도서 정리] 의지하는 마음은 원망하는 마음의 씨앗 - 법륜 스님의 행복 [도서 정리] 의지하는 마음은 원망하는 마음의 씨앗 - 법륜 스님의 행복 - 부부 사이는 외로울 때 서로 의지처가 되어 좋지만, 지나치게 의지하면 서로에게 무거운 짐이 돼 버린다. 그러다보면 결혼이 속박으로 느껴진다. 결혼 자체가 구속이 아니라 상대에게 지나치게 의지하기 때문에 속박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 누군가에게 의지한다는 것은 상대의 태도에 따라 내 삶이 흔들리게 된다는 뜻이다. - 우리가 말하는 사랑은 보통 상대에게 의지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나 상대를 사랑하면서도 홀로 설 수 있어야 진정한 사랑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오히려 상대에게 도움을 주고 의지처가 되어주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자기중심 없이 희생하는 사랑은 기대하는 마음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원망하는 마음으로 이어진다... 2020. 2. 4.
[베트남 호치민] 호치민 시내에서 공항으로 가기 전 마지막 콩 카페 (Cong Caphe) [베트남 호치민] 호치민 시내에서 공항으로 가기 전 마지막 콩 카페 (Cong Caphe) 호텔도 체크아웃 했겠다.저녁도 먹었겠다.마사지도 받았겠다... 이제 공항가기 전 남은 시간만 잘 보내면 성공적인 여행이렸다. 프랑스 가정식 식당에서 현금도 거의 다 털었기 때문에, 남은 돈으로 오랜 시간 머물 수 있는 카페를 가거나,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스카이 라운지 바에 가거나 선택지가 있었다. 그러나 우리의 선택지는 카페였고, 마지막으로 호텔 주변에서 오래 영엽하는 유일한 카페였던 Cong Caphe 로 향한다.스카이 라운지를 향하지 않은 이유는 택시를 타고 이동해야 했는데 짐이 있어서였고..두번째는 괜히 술 잘못마셔서 실수를 하지 않을까도 걱정해서이다. 이곳 콩 카페 역시 인테리어의 컨셉은 비슷했다. 젊은 .. 2020. 2. 3.
[도서 정리] 책임감으로 살면 인생이 공허해진다. - 법륜 스님의 행복 [도서 정리] 책임감으로 살면 인생이 공허해진다. - 법륜 스님의 행복 - 부모가 되어 자식을 키울 때 키우는 재미를 마음껏 누렸다면, 자식이 다 커서 효도를 하지 않아도 조금도 서운하지 않을 것이다. 자식을 키우는 동안 부모로서 이미 기쁨을 누렸기 때문에 아이에게 사랑을 베풀었다는 생각도 없다. 그러니 그 자식이 독립해 제 가정을 잘 건사하는 것만으로도 부모는 행복하고 고맙게 여긴다. 반면에 아무리 부모라도 자신도 모르게 '내가 키웠다' 하는 생각을 가지면 자식에게 실망해서 괴로움을 자초할 수 있다. - 인생을 책임감으로 살면 본인은 열심히 산다고 하지만, 돌아보면 인생 전체가 허무하고 공허하게 느껴지기 쉽다. - '가족을 위해서 내가 헌신한다.' '아이들을 위해서 내가 희생한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의.. 2020. 2. 3.
[베트남 호치민] 코콧 (cocotte) - 베트남 최후의 만찬은 프랑스 가정식으로! [베트남 호치민] 코콧 (cocotte) - 베트남 최후의 만찬은 프랑스 가정식으로! Moc Spa(목 스파) 마사지샵으로부터 추천받은 프랑스 가정식 식당인 코콧(cocotte). 프랑스 요리라는 타이틀 때문에 가격이 너무 비쌀 것 같아서 메뉴를 보고 가진 현금보다 너무 많이 나오면 다른 곳으로 가고,예산으로 해결이 되면 먹기로 한다. 우선 비쥬얼은 너무 아늑해 보여 괜찮았고.. 내부는 밖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약간 베트남 느낌을 주는 아늑함을 주었다. 메뉴판을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저렴하여 예산 안에 해결이 되어서 자리에 앉는다. Cocotte 는 영어로 하면 "Casserole" 로, 오븐 스파게티 할 때 사용되는 그릇을 이야기한다.Cocotte 는 불어로 코콧이라고 발음하며, Casserole 은.. 2020.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