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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놀이터/Mac33

[mac/맥] Mountain Lion에서 Git 사용시 발생하는 'Command Not Found' 에러 해결방법 Mac OS 설범( Snow Leopard )이를 사용하다가 이번에 기회가 닿아서 산사자( Mountain Lion )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OS 업데이트만 했을 뿐인데, 잘 사용하던 Git 명령어가 안 먹더라구요. 아래와 같은 에러 메세지를 표시하면서요 ㅠ -bash: git: command not found 해결법은 간단합니다. XCode 의 Downloads 에 있는 Command Line Tools 를 설치하기만 하면 됩니다. 고민 해결! 도움이 되셨다면 손가락 꾸욱~ ( 로그인 필요 x ) 2012. 10. 4.
[mac/맥] eclipse auto code complete (content assist) 단축키 (shortcut) Eclipse의 최강점 중 하나인, Windows에서의 Ctrl + Space 로 가능한 auto code complete ( 정식명칭 content assist )가 맥에서는 먹히지 않습니다. 왜냐면 맥에서는 Command + Space 는 한/영 전환의 역할로 쓰이고, Control + Space 는 Spotlight 로 연결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새로운 단축키를 지정해서, 그것에 적응하는 것인데, 윈도우에서 개발을 오래한 경우 이에 적응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먼저 단축키를 지정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Preferences] - [General] - [Keys] - [Content Assist 검색] - [하단 Binding을 클릭한 후 단축키 입력] 만약 어떻게든 Con.. 2012. 10. 4.
[Mac] 맥 한자 입력 방법 It's Simple :) 한글 한 글자를 쓴 후 Option + Enter 도움이 되셨다면 손가락 꾸욱~ ( 로그인 필요 x ) 2012. 10. 4.
[Mac 기초] iMac(아이맥), MacBook(맥북)의 단축키와 제스처를 공부해보자. 1. Prerequisite & Reference [Mac 기초 강좌] iMac(아이맥), MacBook(맥북) 을 처음 써보는 사람을 위한 글! 2. Intro. 이 글에서는 윈도우와 비교하여 다음에 명시된 아주아주 기본적인 기능들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 윈도우의 "시작"은 Mac 의 어떤 부분에 매핑되는지. - Dock에 App을 어떻게 추가하고 삭제하는지. - 앱 타이틀에 있는 상태제어 아이콘 ( 닫기, 축소, 확대 )의 특성. - 앱 종료시키기 - 앱에 따라 상단 메뉴바의 변경. - Mac에서의 마우스 우클릭 ( Right Click ) 방법. - 간단한 단축키들 - Finder의 부가적 특징 대부분의 기능과 조작 방법은 윈도우즈와 비슷하여 생략하였습니다. 또한 이보다 더 기초적인 내용은 1. .. 2012. 1. 11.
iMac, MacBook (멕북) 에 Windows (윈도우) 를 설치해보자 - Mac 멀티 부팅 1. Prerequisite & Reference [Mac 기초 강좌] iMac(아이맥), MacBook(맥북) 을 처음 써보는 사람을 위한 글! 2. Intro Mac에 왜 윈도우를 깔아요?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기본 OS 로 Windows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유용한 어플들은 Mac 용으로 개발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OS X( Mac의 OS )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pple 의 컴퓨터가 필요해 구입하였지만 아직은 Windows에서의 작업이 수월한 경우라던지, 맥에서는 복잡하게 해야 하는 일을 윈도우에서는 쉽게 할 수 있다던지 하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소위 말하는 "Apple 빠"가 아닌 이상 보통은 Mac에 Windows도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2. 1. 11.
[Mac 기초 강좌] iMac(아이맥), MacBook(맥북) 을 처음 써보는 사람을 위한 글! 1. Prerequisite - Windows 사용 경험 및 최소한의 이해. 2. Intro 이 글을 왜 쓰시나요? 지금까지 맥에 대해 아는 것은 "애플 거다", "이쁘다고 한다", "폐쇄적이다", "iPhone 개발을 위해 필요하다" 요정도가 전부였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살면서 맥 없이도 잘 살았고, 군중을 잘 따르는 성격 상 폐쇄적이고 사용자가 적은 ( 적어도 국내에는 ) 맥을 꼭 알 필요가 없다고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iPhone App 개발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먼저 Window의 [File Explorer]를 Mac 에서 찾지 못해서 파일을 못 열고 헤매고 있었습니다. Mac에서는 Finder 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더군요 :( 이번에는 개발을 위해 XCode.. 2012.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