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돼지왕 왕돼지 이야기 (일기, 단상)
다시 글쓰기를 시작할까 합니다.
돼지왕 왕돼지
2025. 11. 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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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사정으로 글쓰기를 멈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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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사정이 별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지 궁금하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그럼 다음 글쓰기 주제로 삼아볼께요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글 쓰는 것이 일종의 취미라는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저는 극 I 로써 사람들과 소통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어딘가 이야기를 할 곳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풀어내도 되고, 원하는 사람만 선택적으로 들을(?) 수 있는 이 블로그 글쓰기가,
현재로서는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저의 이야기 형태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뭔가 생각을 풀어내고 싶을 때마다 이런 형태의 글들을 살살 써볼까 합니다.
사실 계속 이런 끄적임을 계속 해야 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어제 받은 편지가 자극이 되어 오늘부터 바로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잊지 말아야 할 한 구절이 있습니다.
"하되 함이 없이 하라"
'법상 스님의 목탁소리' 라는 유튜브 법문을 듣다 보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 중 하나입니다.
너무 좋은 말씀으로 저한테 꼭 필요한 말 중 하나인 듯 합니다.
저 좋은 말씀을 계속 상기하며, 욕심 부리지 않고 한발한발 나아가겠습니다.
일신우일신!
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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