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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3

[드라마 리뷰] 혼술남녀 - 가볍게 보기 좋음 [드라마 리뷰] 혼술남녀 - 가볍게 보기 좋음 -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꽤 경쾌한 분위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 가며, 중간중간 현실적 요소와 개그 요소들을 잘 녹여낸 재미있는 작품이다. - 드라마 中, 지루하게 느껴지면서도, 핵심이기도 하면서, 이야기 전개에 필연적인 것은 바로 혼술남녀 중 혼술남 진정석(하석진)의 독백이다. 처음에는 나름 신선하게 다가오는 그의 자신의 음주문화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의 술과 안주를 맛있게 먹는 멋진 모습에 흥미를 느끼고 시청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의 그런 독백은 똑같은 내용으로 술과 안주만 변하면서 매회 나오고, 가끔은 한 회에 몇번씩 나오기도 한다. 외워야만 할 것 같다.. 필자는 외웠다... ㅎ 그리고 그의 맛있게 먹는 모습과 만들어진 음식먹는 사운드는 갈수록 .. 2018. 9. 7.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소통하라!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소통하라! 출처 :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나는 무시당하느니 차라리 샅샅이 훑어보는 시선이 낫다고 봐요 - 메이 웨스트 -뭘 가졌느냐 만이 아니라 그걸 어떻게 포장하느냐도 중요하다.최고의 아이디어, 최상의 코드 혹은 가장 실용주의적인 사고 등이 있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없다면 그것들은 궁극적으로 아무 효용이 없다.효과적인 소통 없이는 어떤 훌륭한 아이디어도 고아에 지나지 않는다. -말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무엇을 말할지 미리 계획하라.개요를 작성하라.그리고 자문하라. “이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전달하는가?”그렇게 될 때까지 다듬어라. 의사소통하고 싶은 아이디어들을 적은 다음,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을 몇 개 세워라. -청중을 알아야 한다.청중.. 2016. 7. 29.
[영화/리뷰] 바람:감독판 - 쓰레기 오빠의 학창시절. 영화/리뷰, 바람:감독판 - 쓰레기 오빠의 학창시절. 줄거리 폼나고만 싶었던 학창시절, 다시 돌아간다면...엄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형과 누나와는 다르게 간지나는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었던 짱구는 집안에서 유일하게 명문고에 진학하지 못해 골치덩이가 된다. 광춘상고는 교사들의 폭력과 학생들간 세력 다툼으로 부산일대에서 알아주는 악명 높은 학교. 광춘의 조회시간은 학교의 명성을 증명이라도 하듯 쓸만한 후배 물색으로 시작된다. 짱구는 입학 첫 날 ‘불법써클’몬스터의 카리스마에 압도 당하고…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약육강식의 세계를 알아갈 무렵, 학교폭력 가담을 이유로 짱구 일행은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된다. 짱구는 가까스로 정학만은 면하지만 다시 돌아온 학교에서 교내 불법 서클 ‘몬스터’의 유혹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2014.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