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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6

[미술관] 아르코 아트 센터 -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미술관] 아르코 아트 센터 -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한가롭던 일요일. 너무나도 한가로워 외롭기까지 한 그 때, 나라이는 뭐하나 연락해봤더니마침 남치니를 만나고 돌아가는 길이란다. 그래서 오라고 했다. 버스킹도 보고, 산책도 하자고.도착한 나라이와 배회하다가 아르코 아트 센터로 들어간다. 전시내용은제 16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귀국보고전으로"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아방가르드란 무엇인가?제1차 세계 대전 무렵부터 프랑스 등에서 일어난 예술 운동으로 기성의 예술 관념이나 형식을 부정하고 혁신적 예술을 주장한다. 다시 말하자면 새로운 것, 혁신을 추구하는 경향을 말한다 사실 나는 대학로쪽에 기거하면서 아르코 아트 센터를 몇 번 가봤는데..이곳에서는 항상 어려운.. .. 2019. 8. 3.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소통하라!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소통하라! 출처 :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나는 무시당하느니 차라리 샅샅이 훑어보는 시선이 낫다고 봐요 - 메이 웨스트 -뭘 가졌느냐 만이 아니라 그걸 어떻게 포장하느냐도 중요하다.최고의 아이디어, 최상의 코드 혹은 가장 실용주의적인 사고 등이 있다고 해도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없다면 그것들은 궁극적으로 아무 효용이 없다.효과적인 소통 없이는 어떤 훌륭한 아이디어도 고아에 지나지 않는다. -말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무엇을 말할지 미리 계획하라.개요를 작성하라.그리고 자문하라. “이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전달하는가?”그렇게 될 때까지 다듬어라. 의사소통하고 싶은 아이디어들을 적은 다음,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을 몇 개 세워라. -청중을 알아야 한다.청중.. 2016. 7. 29.
[가수원동 맛집] 신쭈꾸황 - 매콤한 불맛의 쭈꾸미와 함께하는 고르곤졸라? [가수원동 맛집] 신쭈꾸황 - 매콤한 불맛의 쭈꾸미와 함께하는 고르곤졸라? #어무니, 형과 함께. #한창 먹는걸로 새로운 사업을 구상중인 형을 위해그리고 특이한 음식, 새로운 음식을 좋아하는 나를 위해어머니께서 추천해준 맛집, 신쭈꾸황. #가게 이름에서부터 유추할 수 있듯이,매운 쭈꾸미를 메인으로 취급하는 가게이다. #우리는 아래와 같이 주문.쭈꾸미 볶음( 8,000원 ) 3개 + 쭈꾸미 튀김( 6,000원 ) + 고르곤졸라 피자( 6,000원 ) + 샐러드 주문( 4,000원 ). #기본찬은 딱 저 정도.저 샐러드는 원래 기본으로 안 나오는데,어머니께서 단골이시기 떄문 + "샐러드 조금 주실꺼요?" 라는 맨션에 제공받았다. #맛있어서 4,000원 짜리 오리지널 샐러드를 따로 주문한다.확실히 야채가 훨씬.. 2016. 5. 22.
[영화/리뷰] 두번의 결혼식 한번의 장례식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2012)Two Weddings And a Funeral 7.9감독김조광수출연김동윤, 류현경, 송용진, 정애연, 박정표정보로맨스/멜로, 코미디 | 한국 | 106 분 | 2012-06-21 글쓴이 평점 영화 정보 감독 : 김조광수러닝타임 : 106분주제 : 게이들과 레즈비언들 각각의 세상의 시선(차별)과 커밍아웃에 대한 이야기 ( 게이쪽에 초점 ) 시놉시스( Synopsis ) 눈 감고 귀 닫고 입 다물어야 하는 이들의 신혼!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숨기고 싶은 결혼이 있다?! 부모의 간섭에서 벗어나고 싶은 게이 민수(김동윤)와 아이를 입양하고 싶은 레즈비언 효진(류현경). 같은 병원의 동료의사 민수와 효진은 서로의 간절한 소망을 위해 잠시 위장결혼을 하기로 한다.. 2015. 5. 30.
[똑딱이] 똑딱이로 인물 사진을 찍어보자. 인물 사진에 도전하자. 인물과의 교감이 중요하다. 카메라 성능은 교감을 좀 더 잘 포장해줄 수는 있지만 교감을 뒤어 넘는 무언가를 만들어내지는 못 한다. 빛을 알면 인물 사진이 보인다. 순광 피사체의 정면으로 비치는 빛. 피사체에 빛이 골고루 전달돼 화사하고 쨍한 느낌을 준다. 일반 촬영에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입체감이 떨어지고 빛이 강할 경우 모델이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한다. 한낮의 태양광의 경우 눈껍이나 코의 그림자가 얼굴에 생길 수 있는데 플래시를 터트리거나 반사판을 이용해 그림자를 없애줄 수 있다. 역광 피사체 뒷부분에서 비치는 빛. 얼굴에 그림자가 생겨 시커먼 사진이 된다. 피사체의 실루엣이 잘 표현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인물 사진을 찍기도 한다. 플래시를 터트리거나, 얼굴에 노출을 맞추거나.. 2013. 2. 16.
광해군은 어떤 왕이었나? 정말 폭군이었을까? 손가락 꾸욱~♥ 응원해주세요!! 광해군(光海君, 1575~1641) 조선 15대 왕으로 자신의 왕위를 위협하는 정적들을 대상으로 수 차례 옥사를 일으켰고, 외교는 실리외교를 선택하였다. 그의 정치적 태도로 결국 인조반정을 통해 축출되었고 끝내는 묘호조차 갖지 못한 군주가 되었다. 그가 연산군처럼 포악한 왕은 아니었으나, 유교사상이 강한 조선의 시선에서 광해군은 폐륜아였기에, 묘호를 갖을 수 없었다. 분명 나라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많은 업적을 남긴 왕 중 하나이다. 선대왕 선조 때 7년전쟁 임진왜란을 겪으며 분조( 조정을 나누다 )를 통해 자신은 평양이나 의주 등지에 상주하고, 전쟁을 위한 조정으로 급하게 광해군을 세자에 책봉하여 앉힌다. 광해군은 첩의 자식이었다. 이 때 광해군은 전쟁 기간 중 평안.. 2013.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