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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17

[대학로 맛집] 현초밥 - 명성대로 괜찮군. [대학로 맛집] 현초밥 - 명성대로 괜찮군. 저녁 밥 생각이 없이 산책만 하고 싶었는데..배 안 고프다고 저녁은 안 먹는 것으로 동의를 했던 김스타가..갑자기 배고프다고 뭔가 먹어야겠단다. 그래서 나름 가벼우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을 고민하다가,초밥을 먹기로 하고, 이전에 맛집 조사하며 눈여겨 보았던 "현초밥" 으로 가기로 한다. 주말 피크타임 등에 가면 웨이팅이 있다는데,우리는 밥 시간을 피해서 갔기에 그냥 입장! 김스타는 특선초밥 12p + 우동. 가격은 1.3만원나는 연어초밥 10p + 우동, 가격은 1.3만원 우선 우동이 나왔는데..나한테는 너무 짰던 우동..그리고 우동면발 등이 그렇게 특색있거나 맛있지는 않았다능.. 샐러드.이 녀석은 내 취향에 딱이었다능..참깨 드레싱이 뿌려져 있었는데, .. 2019. 6. 12.
[나주 맛집] 100년 전통 나주곰탕짐 - 하얀집 [나주 맛집] 100년 전통 나주곰탕짐 - 하얀집 이 곳의 맛을 보기 위해서,나주 혁신도시에 있는 후니후니훈 집에서 버스를 타고 40분이나 이동했다. 분명 봄인데도 엄청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워 죽는 줄 알았다. 식사시간에 가면 줄을 선다는 이야기를 듣고 밥 시간대를 살짝 피해,5시정도에 도착했다.줄을 서진 않았지만, 나주에서 지금까지 본 사람 수를 다 합친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가게 안에서 보았다. ㅋㅋ 밥 시간에 기다릴 때는 옆에 비치된 의자에서 기다리나보다. 메뉴는 위와 같다.우리는 일반 곰탕 두그릇, 그리고 수육을 주문한다.수육은 소고기 수육으로 가격이 3.5만원이나 하는 비싼 가격이다 입구를 들어서면 볼 수 있는 장면인데, 국물을 계속 끓이고 리필하고 한다. 직접 토렴하는 것을 보지는 못했지만,.. 2019. 6. 8.
[대학로 맛집] 정돈 - 수요미식회 정통 일본식 돈가스 [대학로 맛집] 정돈 - 수요미식회 정통 일본식 돈가스 제 돈 주고 먹은 후기입니다! 첫 방문도 매우 인상적이었던 정돈.이사를 도와준 김스타에게 "무엇을 대접해드리오리까?" 라고 묻자 정돈을 먹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정돈으로 식사대접을 하러 간다. 첫 방문 - [대학로] 존맛탱 돈가스 정돈 - 기다린 보람이 있군! 정돈은 보통 웨이팅이 기본이다.지하에 위치해있으며, 계단이 야외로 이루어진 탓에 독특한 웨이팅 풍경을 볼 수 있다.마지막 웨이팅 지점에서 본 정돈의 내부 모습이다. 이 풍경을 보면서 "먹는 것" 에 대한 사색에 잠깐 잠긴다.일렬로 칸막이를 두고, 상 사이의 거리를 조금 띄우고,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일종의 "먹는 공장" 같은 느낌을 조금 받았다.그러면서 순간 먹는 것에 대한 일.. 2018. 10. 21.
[대학로 맛집] 신선식탁 - 가성비 좋은 샐러드 제 돈 주고 방문한 후기입니다~! 대학로 가까이 이사오면서 가장 먼저 찾게 되었고, 가장 맘에 들었던 맛집. 고기도 물론 좋아하지만, 야채 없는 고기는 별로 안 좋아하는..나름의 채소, 야채, 과일 성애자로서.."신선식탁" 은 꽤 괜찮은 발견이었다. 점심시간에 가면 대기를 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기다리기 싫다면, 미리 전화주문을 하고 Take-out 하는 것을 추천한다. 내부는 좁다.테이블 수가 별로 없다. 주방은 오픈형이다.오픈형 주방은 항상 청결도 부분에서 신뢰가 된다. 메뉴.기본 샐러드는 5,000원.토핑이 있는 샐러드는 7,000원 ~ 7,500원 선이다.토핑을 추가로 더 올릴 수도 있다. 사이드 메뉴와 음료도 있다.샐러드가 가격이 저렴하니 사이드 메뉴들이 비싸게 느껴진다. 신선식탁은 드레싱 포함.. 2018. 10. 10.
[대전 맛집] 이비가 짬뽕 먹어봤어요.. 저는 별루... [대전 맛집] 이비가 짬뽕 먹어봤어요.. 저는 별루... 07140723 석이가 워낙 맛있다고 소개해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본점은 충대에서 먹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가보니 번호표를 받고 줄을 서고 있더군요. 밥 시간에 가서인지 8번 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짬뽕이라서인지 로테이션이 조금 빨라서, 약 10분정도 기다리니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내부는 깔끔합니다. 메뉴를 소개하고 있는 바닥 깔개 종이.이비가 짬뽕 2개와 탕수육 하나를 주문합ㅂ니다. 짬뽕 한 그릇이 8,000원이라니 비싸게 느껴집니다.가성비를 하는지는 아래에서 보시죠. 탕수육은 찹쌀 탕수육으로 작은 것이 12,000원입니다.이 녀석도 가성비 보시죠. 짜잔 짬뽕이 나왔습니다.특이했던 것은 성인 남자 주먹만한 공기밥 그릇을 줍니다.먹고 국물에 밥.. 2017. 12. 30.
[맛집] 연남동의 윤씨 그릴방. 구성이 참 괜찮네용 [맛집] 연남동의 윤씨 그릴방. 구성이 참 괜찮네용 0455 / 0512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김스타님과 연남동으로 나들이를 나갔습니다.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김스타님이 너무 맛있다며 강추해서 가게 된 연남동의 "윤씨 그릴방!"홍대 돌아다니면서 윤씨 밀방은 자주 봤었는데 실제 가본적은 없어서..괜시리 이름 듣고 더 가고 싶은 식당이었더랬죠. 익스테리어는 이렇습니다.익스테리어부터 뭔가 살짝 느낌있는 집입니다. 통삼겹바베큐코스가 기본메뉴인데 가격은 13,500원.그리고 사이드 요리 선택도 하나 할 수 있단다. 주 메뉴가 통삼겹바베큐라서 바베큐에 대한 설명이 좌악 써 있다.국내산 삼겹살을 매일 아침 참나무로 2시간동안 훈연한단다.밑반찬과 소스에 대한 설명도 있다.갈치속젓을 이용한 상추겉절이와 들기름에 볶.. 2017. 11. 18.
[홍대 맛집] 마약 치킨과 허니 레몬 비어! 바쿠스( Bacchus )! [홍대 맛집] 마약 치킨과 허니 레몬 비어! 바쿠스( Bacchus )! 10031015 부라니랑 강팽을 만났다.강팽의 취업을 추카하며~!! 1차는 밥겸해서 치킨을 먹으러 간다.네이버 블로그 신봉자인 부라니가 검색을 해보니 Bacchus 라는 곳이 엄청 맛있다고다들 엄지척이란다. 그래서 그곳으로 향한다. 후기들이 너무 좋아 웨이팅이 많을까봐 걱정했지만,토요일이었는데 약 10~15분 정도 기다리니 테이블에 앉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반지하에 위치한 가게..좁은 감이 많다.테이블간의 간격과 의자 뒤쪽 공간이 여유롭진 않다.비싼 임대료에 손님은 많이 수용해야겠고... 이해해줘야 한다. 큭.. ㅋ 메뉴판.우리는 19,500원짜리 "마약 수제 치킨 + 치즈 유자샐러드 + 감자튀김" 을 주문하고,레몬 허니 비어 .. 2017. 9. 28.
[수유 맛집] 상미 규가츠 - 수유에도 규가츠집이 생겼네요 [수유 맛집] 상미 규가츠 - 수유에도 규가츠집이 생겼네요 수유에도 규가츠 집이 생겼습니다.이름은 "상미 규가츠" 처음 생겼을 때는 주말 점심같은 때는 줄을 서는 사람들도 조금 있었던 것 같은데..요즘은 웨이팅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규가츠, 찹스테이크 정식, 연어뱃살동, 육회덮밥 등을 파네요.규가츠 집에 갔으니 저희는 규가츠를 먹습니다. 인테리어는 바깥이 보이는 밝은 분위기 + 일본 분위기 약간이라 좋았습니다. 커튼은 안 쳐져있지만, 나름 개인공간처럼 구분된 곳도 있고,큰 상을 쉐어하는 곳도 있네요. 요렇게 나왔습니다. 우선 비쥬얼적으로만 봤을 떄는 이자와와 비교해서 고기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는 기분입니다.이자와가 약간 더 마블링이 있습니다. 크기는 상미가 조금 더 두툼한 느낌입니다. 가격으로는 이.. 2017. 9. 10.
[성신여대 맛집] 놈(NOM) Pasta [성신여대 맛집] 놈(NOM) Pasta 김스타님이 한 때 성신여대쪽에서 일을 잠깐 했었는데,그 때 갔던 명란 파스타가 너무 특이하고 맛있어서 제가 꼭 먹어봐야 한다면서 데려 갔습니다. 명란 파스타를 파는 곳은 "놈(NOM)" 파스타집이었습니다.NOM.. 무슨 뜻일까요? 이놈~~ 할 때 놈은 아니겠죠? ㅋ 가게 안쪽으로 가는 길은 미니 정원처럼 꾸며놔서 살짝 아늑한 느낌을 줍니다.그러나 가게 자체의 입구문은 너무 간이건물처럼 생겨서 조금 실맹이네요. 내부는 이렇습ㅂ니다.한옥을 개조한 느낌입니다. 약간의 웨이팅 후 자리를 잡습니다. 김스타님은 "봉골레 파스타" (13,000원) 을 주문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 맛있다고 소문들은 명란 로지 파스타 ( 13,500원 ) 을 부문합니다.로지(흔히 말하는 로제)소.. 2017.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