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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비엔티안] 아침시장(딸랏싸오)의 푸드코트 [라오스 비엔티안] 아침시장(딸랏싸오)의 푸드코트 이제 관광지를 들르는 일정은 모두 끝났다.비엔티안에는 아직 사원을 비롯해 볼 거리가 몇 가지 있었으나,우선 어머니께서 체력을 다 하셔서 더 이상 관광지 투어로 기력을 소모할 수 없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그나마 힘을 낼만한 요소들..음식과 쇼핑.. 이 두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딸랏 싸오(아침 시장)으로 향한다. 가는 길에 입구에서부터 뱀들을 신나게 찾을 수 있는 사원이 눈에 띄어 한 방! 라오스에서 처음 본 신호등.진짜 보행자 신호등은 처음 봤다. 바로 저것이 딸랏 싸오.아침 시장이라고 해서 재래시장을 생각했다면 오산! 딸랏 싸오 몰 ( Talat Sao Mall ) 비엔티안의 이정표 역할을 하는 곳이다.비엔티안 시내 중심부에 있는 쇼핑몰로 흔히들.. 2017. 4. 20.
[라오스 루앙프라방] 메콩강 일몰 & 가게들 구경 [라오스 루앙프라방] 메콩강 일몰 & 가게들 구경 옌 사바이에서 다시 배를 타고 돌아와 자전거 자물쇠를 풀고 이제 집에 돌아간다. 이렇게 이른 시간에 집으로 돌아가는 이유는 여행이 "나름" 길어지면서 어머니의 체력이 급저하했기 때문이다. 원래는 메콩강 일몰을 볼 수 있는 루앙프라방의 센터에 위치한 "푸시산" 을 올라가려 했으나.체력이 급저하해서 포기! 그래서 오늘은 "마사지" 로 일정을 마무리하기로 한다. 또 한번 라오스의 유럽 느낌인 루앙프라방. 자전거 타는 것도 체력이 달리는 것만 같다. 야시장이 열리기 전의 루앙프라방 메인 거리.지극히 동남아스러운데 은근한 프랑스를 느낄 수 있는 건 왜일까? 집에 돌아가면 마사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희망 때문일까 앞장서서 잘 달리신다. 이왕 숙소로 돌아가는 .. 2017. 3. 20.
[라오스 비엔티안] 환전 이야기~ [라오스 비엔티안] 환전 이야기~ 자, 방비엥으로 떠나기 전에 환전 이야기부터 하고 갈께. 우리나라에서는 은행에서 라오스 돈을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라오스 돈 환전을 위해서는 달러를 가져가야 해. 한가지 또 주의할 것은..모든 환전소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100달러짜리 지폐와 그 미만의 지폐의 환율이 다른 곳들이 간혹 있어. 실제 내가 여행할 때 1달러 = 약 8100Kip 정도의 환율이었는데..100달러 = 8100 * 100 = 810,000 Kip 으로 환전해주는데50달러 = 8050 * 100 = 805,000 Kip.. 이런 식으로 100$ 이하 지폐는 조금 가치를 줄여 환전해주는 곳이 있다는 거지. 물론 100달러 환전했을 때 5,000킵이면..한화로 약 700 원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긴 하지.. 2016.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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