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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2 09:32


밀피유 하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프랑스에 가본적이 있거나 디저트에 대해 조예가 있는 사람이라면 프랑스 디저트인 "천장의 나뭇잎" 이라는 뜻의 케이크를 생각할 것이다.

돈까스 맛집은 밀퓌유도 과장은 되었지만, 돼지고기를 얇게 져며? 혹은 썰어 여러겹을 겹쳐 요리한 녀석으로, 밀퓌유라고 이름은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밀퓌유는 프렌차이즈인데, 시스템이 참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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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채썬 양배추를 준비해준다.

개인 그릇에 덜어서 소스를 뿌려 먹는데 양배추를 얼음물에 담궈놨는지 사각하고 신선하여 맛있다.

저 양배추는 무한리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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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그 밀퓌유 돈까스. 종류는 플레인, 후추, 치즈, 마늘 등이 있는데 가격은 대충 9,000~11,000원정도에 형성되어 있다.

이 밀퓌유는 사실 일본에서는 본래 이름이 있는데 "키츠네 카츠" 라고 한다. 일본어 원어민과 진배없는 죵 센빠이가 사전 찾아보니 "쌓는다" 는 느낌의 단어가 키츠네 라고 한다.

쌓아올린 카츠.. 말이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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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밀퓌유(밀푀유) 라고 불릴 정도의 겹은 아니지만, 단면을 보면 나름 몇 겹이 있어서 보기에 좀 특이하다.

먹을때도 특이하냐고? 뭔가 신경써서 먹지 않으면 그렇게 확 정말 특이하다라고 느껴질 정도는 아닌데, 그냥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인듯하다.

맛은 꽤 괜찮고, 돈까스 나올 때 나오는 밥 역시 무한리필!! 그래서 우리 죵 센빠이가 좋아한다. ㅋㅋ



정리하면..

밥과 양배추 샐러드가 무한리필되어 좋다.

키츠네 카츠라는 이름을 가진 돈까스인데 돈까스 자체는 그~렇게 특별하지는 않지만 맛있긴 맛있다.

맛집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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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