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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4:30


[도서 정리]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 - 웹 디자인의 빅뱅이론 ( 사용자와 처음부터 좋은 관계를 맺는 게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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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 라는 책의 핵심 내용 정리 내용입니다. 구체적 내용과 예시 등은 책을 구매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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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포함되어야 하는 요소는..


사이트 정체성과 임무

    홈페이지는 사용자가 접속하는 즉시 이 사이트가 뭘 하는 곳이고 왜 존재하는지 바로 알게 해야 한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왜 다른 사이트 말고 이 사이트를 사용해야 하는지도 알려주면 좋다.


사이트 계층구조

    이 사이트에서 '내가 어떤 내용을 볼 수 있을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를 보여줘야 한다.

    이 역할은 고정 내비게이션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검색


관심을 끌 만한 요소

    잡지 표지처럼 안에 ‘좋은 내용’ 이 들어있다고 사용자를 유혹할 수 있어야 한다.


콘텐츠 홍보

    최신 콘텐츠나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를 강조해서 보여준다.


특집 홍보

    사이트의 추가 섹션이나 특별한 내용을 확인해보라고 사용자를 불러들이는 역할을 한다.


신규 콘텐츠


제휴 광고


바로가기

    가장 많이 읽히는 콘텐츠는 사용자들이 찾아 헤매지 않도록 홈페이지에서 바로 이어지는 링크 제공


등록

    등록할 수 있는 사이트라면 처음 방문한 사용자에게는 등록 안내용 링크나 텍스트 상자를, 기존 사용자에게는 로그인했다는 사실을 알려줄 “환영합니다, XX 님’ 같은 인사를 표시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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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는 위와 같은 구체적 요구사항 뿐만 아니라 추상적인 목표도 달성해야 한다.


사용자가 찾는 내용 보여주기


사용자가 찾지 않는 내용도 보여주기


어디서 시작할지 보여주기


신뢰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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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는 아래의 제약들이 있다.


홈페이지 공간은 누구나 원한다.

    사용자 다수가 본인이 관심 있는 링크를 찾을 떄까지만 페이지를 훑어보는 경향이 있다.

    상대적으로 분량이 적고 눈에 잘 띄는 홈페이지 윗부분은 바닷가 전망 부동산 중에도 노른자위에 속하게 된다.


사공이 많다.

    누구나 의견을 내려고 할 만큼 중요한 단 하나의 페이지다.


모두의 취향에 두루 맞아야 한다.

    하위 페이지와 달리 사이트에 방문한 모든 사람을 유혹할 수 있을 정도로 매력이 있어야 한다.

    모두의 취향이 제각각인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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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디자인할 때 타협을 피할 수 없고 협상이 진행되다 보면 하나라도 더 집어넣으려는 압박에서 오는 혼란 때문에 자리를 잃는 항목이 생기기 마련이다.

잊어서는 안 되지만 가장 많이 놓치는 요소가, “전체적인 그림을 보여주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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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이트에 처음으로 들어가면 내 머리에 떠오르는 4가지 질문이 있다.

홈페이지는 이 질문에 최대한 빠르고 명확하게 답해야 한다.


이게 무슨 싸이트지?

이 사이트에서 무엇을 할 수 있지?

이 사이트에는 무슨 내용이 담겨 있는 거지?

비슷한 다른 사이트가 있음에도 내가 이 사이트를 이용해야 할 이유가 뭐지?


별 다른 수고 없이 정확하고 명료하게 답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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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트를 빠르게 훑어보고 첫 인상을 형성하는 정보를 얻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00분의 1초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초기에 받은 인상이 실제 그 페이지에서 어느 정도 시간을 보낸 후에도 거의 변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빠르게 판단을 내리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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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은 “이 사이트는 ___ 을 위해 존재한다” 라는 가정을 초기에 만들어 놓는다.

이 가정이 틀려도 뒤에 나오는 모든 내용을 억지로 끼워 넣기 시작한다.

그게 잘 안 되면 잘못된 해석만 자꾸 늘어난다.

처음에 잘 이해하지 못한 사용자는 보통 점점 더 잘못된 방향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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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전체적인 그림을 설명하지 않을 때 갖다 붙이는 변명 Top 4


필요 없어요. 누구에게나 뻔히 보이니까요

설명은 한번 보고 나면 귀찮은 존재가 되어버리죠.

우리 사이트가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 스스로 알아낼 거에요.

광고에서 설명했으니 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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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홈페이지가 아닌 링크를 통해 특정 페이지로 자주 접속하는 패턴을 보이기 때문에

이제는 모든 페이지가 홈페이지처럼 사용자를 인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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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은 링크를 통해 사이트 한가운데로 순간이동해서 접속한 페이지를 둘러본다.

그 다음에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자신이 있는 위치를 가늠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것이다.

방문한 페이지가 재미있다고 느낀 사람은 그 사이트에 어떤 내용이 더 담겨 있는지 보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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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이트인지 명확한 안내가 담겨 있으리라고 사용자가 특별히 주목하는 주요 부분 세 군데가 있다.


태그라인

    사이트 ID 바로 옆 공간이다.


환영 문구


더보기

    통상적으로 사용자들은 더 많은 설명을 전부 다 볼 정도로 인내심을 갖지 않는다.

    짧은 동영상을 보는 일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기에, 설명을 담은 짧은 동영상이 있으리라 기대하고 그런 동영상을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또한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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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할 몇 가지 방법은..


필요한 만큼 공간을 마음껏 사용하라.


필요한 정도 이상의 공간을 사용하지 마라.


기업 강령을 환영 문구로 사용하지 마라. 

    그런 글은 아무도 읽지 않는다.


홈페이지는 반드시 평가를 거쳐야 할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스스로 내린 판단을 믿지 말아라.

    조직 외부 사람에게 보여주고 디자인이 제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꼭 확인해달라고 부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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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라인은 한 기업의 특징을 설명하는 함축적인 한 구절을 가리킨다.

태그라인은 웹 사이트상 사이트 ID 바로 아래, 위 혹은 바로 옆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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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라인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특성은…


좋은 태그라인은 명확하고 유익하며 여러분이 만든 사이트나 여러분이 몸담은 조직이 하는 일을 정확하게 설명한다.

좋은 태그라인은 충분한 내용을 담고 있되 과하게 길지 않다. 6~8단어정도의 분량이 적당하다.

좋은 태그라인은 차이점을 전달하고 명확한 이득을 보여준다.

나쁜 태그라인은 포괄적이다.

좋은 태그라인은 매력 있고 생생하며 때론 기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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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라인 없이 잘 운영되는 사이트도 존재한다.


누구나 아는 몇몇 사이트

오프라인으로 이미 유명세를 탄 업체가 만든 사이트


하지만 이런 사이트에도 태그라인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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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이트에 방문해서 홈페이지를 잽싸게 둘러본 것만으로도 사용자가 다음 사항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해주어라.


검색은 여기서 하면 되는구나.

브라우징은 여기서 하면 되네.

가장 많이 찾는 내용은 여기에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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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지점이 진입 지점답게 보이도록 해야 한다.

라벨을 명확하게 붙여라.

절차를 단계별로 따라야 하는 페이지라면 “여기서 시작(Start Here)” 이라는 라벨을 붙여서 명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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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실린 섹션이 트래픽을 왕창 가져가는 대신 홈페이지가 어수선해지면서 발생하는 전체적인 효과의 저하라는 점은 모든 섹션이 함께 짊어져야 한다.


공유된 자원은 남용 때문에 반드시 파괴된다.


과잉 홍보로 홈페이지를 뒤덮지 않으려면 꾸준히 조심하는 방법밖에 없다.

딱 하나만 더 넣자는 욕심은 끊임없이 샘솟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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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