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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7 01:21





 With whom?


이번에는 혼자서 까페투어를 다녔어.
Alone!!



Ho? Where is it?

 
이태원에 있는 까페야


이름은 La Creperie ( 라 크레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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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을 좀 올라가면 찾을 수 있어.
파스텔 가게로, 프랑스어로 La creperie 라고 씌어져 있지.

참고로 문은 여닫이야. (좌우)
밀지마! ㅋㅋ 



What they sell?


옛다 메뉴~
 


나는 여기서 Mushroom Crepe 를 먹었어.
크림 소스, 버섯, 베이컨, 양파, 에멘탈치즈로 맛을 낸 메밀 크레페레.

메밀 크레페. 요녀석이 뭔지도 궁금했지.

음료는 요렇게~ 


아메리카노가 4,000원으로 이태원 치곤 참 괜찮은 편이지.

참고로, 10% Tax Extra charge 야. 



이태원 is well-known for the beautiful interior as well. Could you show me?


당연하지. 쨍피함을 무릎스고 열심히 찍었어 봐봐.


크리스 마스 분위기 나도록 요렇게.


창문에는 붉은 느낌의 커텐이


벽은 대부분 파스텔 톤이었어.
은은하니 좋더라.
 



Ok, nice look~ Show me what you eat!

 


크레페를 만드는 사이
아메리카노가 먼저 써빙되었어.

아메리카노 맛은 참 괜찮드라.
별점 ★★★★


그리고 서빙된 Mushroom Crepe( 머쉬룸 크레페 ).
어때? 무지 맛있겠지?

메밀크레패라서 그런가 색이 갈색이었어.
처음 봤을때는 크레페 질감은 생각 안 들고, 살짝 바삭할 줄 알았는데,
크래페 답게 찔깃쫄깃 ㅋ

샐러드가 같이 서빙되는 것이 좋더라. 

맛은?
 ★
★★★ + 반


자 확대 샷이야.
가운데 부분을 저렇게 비워놔서, 안의 내용물을 유추하게 해주지.

베이컨, 양파, 버섯, 치즈가 잘 믹스되어 있어.


자 요렇게! 먹어보자구!!


슥슥 칼질 한번 해봤어.
뭐가 들어있는지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에멘탈 치즈를 충분히 써서
에멘탈만의 치즈향과 맛이 충분히 베어나와 행복했징 ㅎ

느끼함은 아메리카노로 삭~ 잡아주구!
한 끼 식사가 되는 맛과 양이야 ㅎ


아, 참고로 아메리카노 리필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아.


Is that all?


응~
정말 크레이프를 저렇게 먹을 수 있다는 게 즐거웠어.

돌아가면서 인테리어를 한번 더 찍었어.
아늑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이곳저곳 심어놨더라.
나는 저 왼쪽 위의 후라이펜 계란 노른자 시계가 참 귀엽드라 ㅎ


요게 2층의 총 전경. 1층은 테이블이 하나인가 있고,
대부분 2층에서 시간을 보내지.


2층을 오기 위해서는 저 계단을 올라와야 해.
계단이 매우 좁고 가파르기 떄문에 주의해야 하는데
저기를 올르고, 내리는 재미가 또 엄청 쏠쏠해.


자, 가파름이 보여?
그래도 재밌겠지?
저 사이에도 아기자기 아이템들을 배치한 것이
신경 많이 쓴 것 같아 좋더라.



산타할아버지도 벽을 타고 있네?

자, 다음에는
프랑스에 있을 때 맛있게 먹었던
누텔라 바나나 크레페를 먹어보겠어.

그 때 또 올릴께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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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1동 | 라크레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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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e 2012.12.23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여기 너무 예뻐. 이런데서 잠깐 살아보고싶다.


Posted by 돼지왕왕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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