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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놀이터/카페&주점 이야기

요즘 대세 디저트 카페 설빙

by 돼지왕 왕돼지 2014.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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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지와 민스타와 겨우겨우 만나게 되어 방문한 설빙.

이직을 하면서 대전에 가기 어렵게 되었는데, 만나게 되면 식사라도 하고 싶어 다음에 만나자고 했다가 호되게 한번 혼나고 복합터미널로 소환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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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흑임자 빙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리고 인절미 토스트를 주문해놓은 알흠다운 무리들이 있었다.

까르르 까르르 수다를 열심히 떨었음!!

맛 평가!!

다들 입을 모아 흑임자가 고소한 맛이 있지만 그냥 콩가루가 뿌려진 인절미 빙수가 더 낫다는 평.

인절미 토스트는 이게 뭐라고 파는건가...

뭐 그 정도?

역시 설빙은 인절미 빙수인가?




정리하면

슈지와 민스타와 설빙을 방문했다.

흑임자 빙수와 인절미 토스트를 주문했는데 흑임자 빙수는 평타는 치지만 인절미 빙수가 더 낫다는 평가, 인절미 토스트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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