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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놀이터/음식 이야기

커피 로스팅에 대한 이야기!

by 돼지왕 왕돼지 2016.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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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로스팅에 대한 모든 것!





출처 : http://www.cafemal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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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을 좌우하는 요소로 생두 품질 70%, 로스팅 20%, 추출 10% 를 차지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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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볶으면 연한 색에 신 맛이 나고 커피 향이 적게 나며,
많이 볶으면 진한 검은 색에 가까워지며 쓴 맛이 많이 나며 커피 향이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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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은 건조, 로스팅, 냉각단계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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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drying )

흡열반응에 의해 커피 생두의 수분이 70~90% 손실되며
1차 크랙이 일어나기 전까지의 과정이다.

콩의 색깔이 청록색 -> 회록색 -> 연한 노란색 으로 바뀌며
식물의 풋내에서 빵굽는 냄새와 비슷한 냄새로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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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 roasting )

두 차례의 크랙( center-cut ) 이 일어난다.
콩이 단단하거나 신선하면 크랙 되는 소리가 크게 들린다.
2차 크랙 단계가 커피의 맛과 향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순간이다.

콩의 무게는 최대 25% 까지 줄어들고 부피는 팽창하며, 부서지기 쉬운 상태로 변한다.
카라멜화로 인해 진한 갈색으로 변한다.

연한 노란색 -> 황갈색 -> 갈색으로 변한다.

연기색깔은 푸른색 -> 회색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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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 단계 ( Cooling )

원하는 상태로 로스팅이 끝나면 즉시 배출하여 열을 빨리 식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커피콩 내부의 열에 의해 원하는 포인트보다 더 진행되기 때문이다.
찬공기를 순환시키거나 커피에 흡수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물을 뿌려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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