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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5 23:17


 [일기] 2016. 02. 15. (월)


20160215, C, C++, [일기] 2016. 02. 15. (월), 고구마 말랭이, 고집, 공부, 낮잠, 대추절임, 대홍포차, 돼지, 돼지고기, 떡국, 띠아모, 롤, 말파이트, 무궁화호, 물, 바람, 보일러, 부라니, 비교, 사는 얘기, 산소, 산적, 삼성아파트, 상훈, 서울, 석교동, 세배, 세뱃돈, 소고기, 수원, 시골, 시골 돼지, 식혜, 신권, 아들러, 아버지, 아부지, 아지트, 외할머니 댁, 요가, 인도, 일기, 자리, 작은 아버지, 작은 엄마, 장권, 정승호 시인, 제사, 제삿밥, 중국, 쥐약, 청국장, 추위, 커플, 통화, 튀김 소보로, 튀김소보로 고구마, 티아모, 평모, 학생, 할머니, 현석이, 형,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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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석교동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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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가계셨던 작은 아버지도 오심.

장권이는 살이 많이 쪄서 형과 닮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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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잘 지냄..

근데, 제삿밥 먹기 전에 할머니께서 또 뭐 챙기셔서 작은 엄마가 또 짜증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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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이 짜서 물 첨가.

산적은 맛이 좀 이상.

식혜는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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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좁아서 무슨 요가자세로 밥 먹음.

천천히 밥 먹는데 작은 아버지가 왜 자꾸 안 먹냐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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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를 했는데, 장권이 신권이만 학생이라 세뱃돈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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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로 이동.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움.

나는 역시 추위에 쥐약임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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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댁으로 돌아감.

아부지 피곤해서 낮잠 청하심.

외할머니 댁에 가기 위해 집에서 나옴.


아부지가 중국에서 사오신 대홍포차랑 대추절임, 그리고 고구마 말랭이 챙겨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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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댁 감.

할머니 정말 반겨주심.

형과 형수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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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와 소고기, 청국장 먹음.

돼지고기가 시골에서 직접 잡은 돼지라 그런지 참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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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이 만남.

현석이가 삼성아파트로 델러 옴.


우리의 아지트(?) 인 띠아모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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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모 얘기도 하고, 비교 얘기도 하고, 사는 얘기도 하고.

부라니가 정승호 시인 소개해줌.

그에게서 약간의 아들러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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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무궁화호 기차 타고 서울로 올라옴.

커플이 자리를 제대로 못 구했는지 원래 내 자리 앉아서 앞 자리 앉아주길 권함.

서울까지 가면 좋았겠지만, 수원까지만 간다고 함.

그래서 맘 편히 못 잘까봐, 그냥 일기 쓰면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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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이랑 통화하면서 올라오는데,

뭔가 고집센 상훈이.

C, C++ 연관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상훈이랑 얘기하다보면, 다시 한번 공부하는 것도 많고, 공부하는 것도 많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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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와서 보일러 틈.

14도..

온도가 좀처럼 안 오름.


사온 튀김 소보로, 튀김소보로 고구마 하나씩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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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한 판 하고(말파이트) 굳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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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