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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12:54



나는 을지로의 어느 건물 1X 층에 근무한다.

처음 회사에 면접보러 왔을 때에도 이 층에 와서 아래를 내려다볼 때 뭔가 멋지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회사에 근무하면서 이렇게 밖을 내다본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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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교육때문에 19층에 간 적이 있는데 이 곳에서 또 쉬는시간에 밖을 내다보게 되었다.

오 내가 근무하는 층과는 불과 몇개 층 차이밖에 안 나는데 내려다보는 시야는 매우 달랐다.

먼저 저 을지로가 쭈욱~ 펼쳐져 보이고, 그리고 버스와 차들이 조금 더 장난감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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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때문에 더 높은 층, 아마 32층이었던가? 그곳에 올라갔고 이번에는 어떤 뷰일까 내려다봤는데 이제는 을지로의 왠만한 건물보다 높이 위치하여 을지로와 청계청이 평행으로 쭈욱 펼쳐져 멋지다.

눈으로 봤을 때는 엄청나게 광활하게 펼쳐지는 것이 멋있었는데 사진으로는 그것을 잘 못 담는 것 같아 안타깝다.


여튼 회사에서 내려보는 전경이 멋지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자주 이런 전경을 볼 수 있는 여유를 찾아야겠다.





정리하면

회사에서 내려다보는 을지로의 모습이 멋지다.

여유를 찾아서 자주 을지로를 내려다봐야겠다. 면접보러 왔을 때 기다리며 내려다보던 그 느낌을 계속 이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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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