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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14:30


[목차 정리] 미움받을 용기


[목차 정리] 미움받을 용기, 경쟁, 공동체 감각, 공동체 목소리, 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 과제의 분리, 기대, 단순한 세계,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목적, 변하지 않겠다는 결심, 변할 수 있는 것과 변할 수 없는 것,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 비교, 사용의 심리학, 소유의 심리학, 수평관계, 스트레스 인간관계, 신용과 신뢰, 아들러, 야단, 열등 콤플레스, 열등감, 용기 부여, 용기의 심리학, 이상적인 나, 인생 최대의 거짓말, 인생의 거짓말, 인생의 과제, 인정욕구, 인정욕구 부정, 자기 수용, 자기긍정, 자신의 주관, 자유란 타인에게 미움 받는 것, 잘못 인정 패배, 존재 차원, 존재의 가치, 주관적 감정, 지금 여기, 진정한 자유, 찰나의 연속, 춤을 추라, 칭찬, 타인 평가, 타인의 과제, 타자공헌, 트라우마,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평범해질 용기, 행복, 행위의 가치


시작하며


세계는 아주 단순하다.

​인간은 변할 수 있다. 세계는 단순하다.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

​​우리는 누구나 스스로 의미를 부여한 주관적인 세계에 살고 있다. 객관적인 세계에 사는 것이 아니다.

세계를 정면으로 바라볼 용기를 가지고 있는가?

인간은 변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행복해질 수도 있다.





첫번째 밤 :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 알려지지 않은 '심리학 제3의 거장'

아들러 심리학은 고루한 학문이 아니라 인간 이해의 진리이자 도달점



* 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닐,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을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어떠한 '목적'을 따라 살고 있다.



* 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



* 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



* 소크라테스, 그리고 아들러



* 당신은 '이대로' 좋습니까?



* 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교환이 아니라 고쳐나가는 것.



*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생활양식이 선천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것이라고 한다면 다시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변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아들러 심리학은 용기의 심리학이다.



*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지금의 생활양식을 버리겠다고 결심해야 한다.

나는 '나'인 채로 그저 생활양식을 고르기만 하면 되는 거다.





두번째 밤 :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 왜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가

단점만 눈에 들어오는 것은 자네가 '나 자신을 좋아하지 말자' 라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 이다.



* 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이다.

우리를 괴롭히는 열등감은 "객관적 사실" 이 아니라 "주관적 해석" 이다.



* 변명으로서의 열등 콤플렉스

열등 콤플렉스는 자신의 열등감을 변명거리로 삼기 시작한 상태이다.

원래는 어떤 인과관계도 없는 것을, 마치 중대한 인과관계가 있는 것처럼 스스로에게 설명하고 납득한다.



* 자랑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



*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건전한 열등감이란 타인과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나'와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다.

지금의 나보다 앞서 나가려는 것이야말로 가치가 있다.



* 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이다.

인간관계의 중심에 "경쟁"이 있으면 인간은 영영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행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인간관게를 경쟁으로 바라보고 타인의 행복을 '나의 패배'로 여기기 때문에 축복하지 못하는 것이다.



* 권력투쟁에서 복수로



*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것, 사과하는 것, 권력투쟁에서 물러나는 것, 이런 것들이 전부 패배는 아니다.



* '인생의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행동의 목표

1. 자립할 것

2. 사회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것


위의 행동을 뒷받침하는 심리적 목표

1. 내게는 능력이 있다는 의식을 가질 것

2. 사람들은 내 친구라는 의식을 가질 것


개인이 사회적인 존재로 살고자 할 때 직면할 수밖에 없는 인간관계. 그것이 인생의 과제이다.



* 붉은 실과 단단한 쇠사슬

아들러 심리학은 타인을 바꾸기 위한 심리학이 아니라 자신을 바꾸기 위한 심리학이다.

인간은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사랑을 실감할 수 있다.



* "인생의 거짓말"을 외면하지 말라

아들러는 여러 가지 구실을 만들어서 인생의 과제를 회피하려는 사태를 가리켜 "인생의 거짓말" 이라고 했다.



* '소유의 심리학' 에서 '사용의 심리학' 으로








세번째 밤 :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 인정욕구를 부정하라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타인에게 인정받기 원하는 마음을 부정한다.



* "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라



* "과제를 분리" 하라

"이것은 누구의 과제인가?" 라는 관점에서 자신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를 분리할 필요가 있다.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



*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 인간관계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하는 방법

누구도 내 과제에 개입시키지 말고, 나도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지 않는다.



* "고르다우스의 매듭"을 끊으라

과제의 분리는 인간관계의 최종 목표가 아니야. 오히려 입구이다.



* 인정욕구는 부자유를 강요한다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는 것이야말로 자기중심적인 발상이다.



*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자유란 타인에게 미움을 받는 것"

남이 나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든 마음에 두지 않고, 남이 나를 싫어해도 두려워하지 않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대가를 치르지 않는 한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없다.



*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

인간관계의 카드는 언제나 "내"가 쥐고 있다.





네번째 밤 :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 개인심리학과 전체론



*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

타인을 친구로 여기고, 거기서 "내가 있을 곳은 여기"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이 "공동체 감각" 이다.



* 왜 "나"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에만 집착하는 삶이야말로 "나"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자기중심적인 생활양식이다.



* 나는 세계의 중심이 아니다

소속감이란 태어나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획득하는 것이다.



* 더 큰 공동체의 목소리를 들으라

관계가 깨질까 봐 전전긍긍하며 사는 것은 타인을 위해 사는 부자유스러운 삶이다.



* 칭찬도 하지 말고, 야단도 치지 말라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온갖 "수직관계"를 반대하고 모든 인간관계를 "수평관계"로 만들자고 주장한다.



* "용기 부여" 를 하는 과정

인간관계를 수직으로 받아들이면, 상대를 자신보다 아래라고 보고 개입을 하게 된다.

수평관계에 근거한 지원을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용기 부여"라고 한다.



*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려면

타인을 "평가"하지 않는 것.

신의 주관에 따라 "나는 다른 사람에게 공헌하고 있다" 고 느끼는 것.



* 여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다.

타인을 "행위"의 차원이 아닌 "존재"의 차원에서 살펴야 한다.

"누군가가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다른 사람이 협력하지 않더라도 그것은 당신과는 관계 없다. 내 조언은 이렇다. 당신부터 시작하라. 다른 사람이 협력하든 안 하든 상관하지 말고."



* 인간은 "나"를 구분할 수 없다.

다른 사람과, 한 명이라도 좋으니 수평관계를 맺을 것.

의식상에서 대등할 것, 그리고 주장할 것은 당당하게 주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섯번째 밤 : "지금, 여기" 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 과도한 자의식이 브레이크를 건다



* 자기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하라.

"변할 수 있는 것" 과 "변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해야 한다.

우리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그저 "용기" 가 부족한 것이다.



* 신용과 신뢰는 어떻게 다른가

신뢰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결국은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 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

타자공헌이란 "나"를 버리고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의 가치를 실감하기 위한 행위이다.



* 젊은 사람은 어른보다 앞서나간다

남이 내게 무엇을 해주느냐가 아니라, 내가 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실천해보라.



* 일이 전부라는 인생의 거짓말

어떤 경우라도 공격하는 "그 사람" 이 문제이지 결코 "모두"가 나쁜 것은 아니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일을 구실로 다른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에 불과하다.



* 인간은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다.

인정욕구를 통해 얻은 공헌감에는 자유가 없다.

우리는 자유를 선택하면서 더불어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이다.



* "특별한 존재" 가 되고픈 사람 앞에 놓인 두 갈래 길



* 평범해질 용기



* 인생이란 찰나의 연속이다.

우리는 "지금, 여기" 를 살아갈 수밖에 없다.



* 춤을 추듯 살라

춤을 추고 있는 "지금, 여기" 에 충실하면 그걸로 충분하다.



* "지금, 여기"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라

"지금, 여기"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면 과거도 미래도 보이지 않게 된다.



* 인생 최대의 거짓말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사는 것, 그 자체가 춤이다.

인생 최대의 거짓말, 그것은 "지금, 여기"를 살지 않는 것이다.



* 무의미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라.

"타인에게 공헌한다"는 길잡이 별만 놓치지 않는다면 헤맬 일도 없고 뭘 해도 상관없다.

세계란 다른 누군가가 바꿔주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나"의 힘으로만 바뀔 수 있다.





책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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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