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뷰 놀이터/책58

[도서 목차 정리]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프롤로그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1. 이러려고 열심히 살았나노력이 우리를 배신할 때열심히 살면 지는거다내 열정은 누굴 위해 쓰고 있는 걸까마이 웨이우리의 소원은 부자길은 하나가 아닌데아이 캔 두 잇노력의 시대는 갔다득도의 시대청춘의 열병잘 그리고 싶어서인생은 수수께끼 2. 한번쯤은 내 마음대로어른은 놀면 안 되나요퇴사의 맛실연의 아픔나를 채우는 시간아직 위로는 필요 없습니다.혼자만의 시간넌 나고 난 너야고독한 실패가마이 묵었다 아이가계획도 목적도 없이 3. 먹고 사는게 뭐라고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뭘까퇴사는 어려워삶의 균형꿈 같은 소리 하고 앉아 있네돈 벌기 싫다앞으로 뭐해 먹고 살지?시도해볼 권리빚 없는 삶욜로가 별건가 4. 하마터면 불행할 뻔했다.느려도 괜찮아안되는 게 정상어쩌다 이런 어른이 됐습.. 2020. 4. 1.
[책 리뷰] 완벽한 IT 인프라 구축을 위한 Docker [책 리뷰] 완벽한 IT 인프라 구축을 위한 Docker -필자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메인 job 으로 하고 있는 입장에서..빌드 서버를 구축하면서 docker 를 실질적으로 접하게 되었다. -우선 이 책은 Bible 성격의 엄청난 깊이를 가지고 있는 책은 아니고, Docker 에 대한 입문서라고 보면 되겠다. -내용이 Docker only 가 아니라 관련하여 infra 와 infra 운용까지도 이야기를 하고 있다.따라서 infra 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infra 가 대충 이렇게 구성 되는구나.." 의 간을 볼 수 있다. -infra 설명에 덧붙여 오케스트레이션 툴과 그 대표격인 Kubernetes 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다.직접 인프라를 운용하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아.. 이런식으로.. 2020. 3. 31.
[책 리뷰]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 기욤 뮈소의 타임 리프 -일단 내용에 스포가 있다.스포를 원치 않으신다면 아래 키워드만 보고 뒤로 가시길..샌프란시스코 배경, 의사, 사랑하는 여자, 과거로의 시간 여행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 의 소설이다.이름이 한국어의 "귀여운 미소" 와 닮아 뭔가 이상하게 정감이 가는 작가이다. ㅋㅋ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이어 또 다시 의도치 않게 "타임 리프" 에 관련된 책을 읽게 되었다.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읽은 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괜히 그 소설과 약간의 비교하는 글을 쓰게 될 것 같다. -일단 소설의 배경은 "샌프란시스코" 이다.나는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온 적이 있기 때문에 소설을 읽으며 그곳에서 묘사하는 지명과 풍경을 상상할 수 있어 좋았다.그러나, 샌프란시스코의 배경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소설의 배경을 상상하며 .. 2020. 3. 30.
[도서 목차 정리] 완벽한 IT 인프라 구축을 위한 Docker [도서 목차 정리] 완벽한 IT 인프라 구축을 위한 Docker 1. 시스템과 인프라 기초 지식1. 시스템 기반의 기초 지식2. 하드웨어와 네트워크 기초 지식3. OS(Linux) 기초 지식4. 미들웨어 기초 지식5. 인프라 구성 관리 기초 지식 2. 컨테이너 기술과 Docker 의 개요1. 컨테이너 기술의 개요2. Docker 의 개요 3. Docker 의 기능4. Docker 의 작동 구조 3. Docker 설치와 튜토리얼1. Docker 설치와 작동 확인2. 웹 서버를 작동시켜 보자 4-1. Docker 명령 #11. Docker 이미지 조작2. Docker 컨테이너 생성/시작/정지4-2. Docker 명령 #23. Docker 컨테이너 네트워크4. 가동 중인 Docker 컨테이너 조작 5. Doc.. 2020. 3. 30.
[책 리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일본의 훈훈한 감성과 상상력 -일본의 유명한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의 작품이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은 그 무대가 "나미야 잡화점" 이 되고 그곳에서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나기 때문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다.아마 제목에서 최대의 스포가 이미 나왔다고도 말 할 수 있겠다. ㅋㅋ -일본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시간 초월. 다양한 인물들과 그들의 인과관계의 이어짐.이렇게가 핵심 키워드들이라고 볼 수 있겠다. -문체는 쉽게 쓰인 편이라 나름 술술 읽힌다.그리고 현장감을 잘 묘사하여 현장에 대한 그림이 그리며 읽기도 쉽다.그러나 전개 방식에서는 시간을 왔다갔다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고, 다양한 인물들이 친숙하지 않은 일본 이름이기 때문에 읽는 데 약간의 집중력은 필요했다. -책의 두께가 두껍고, 후반부는 살~짝 질질 끄는 느낌.. 2020. 3. 29.
[책 리뷰] 오사카 키친 - 감성적인 그림이 채워진 오사카 맛집 소개서 -오사카 키친이라는 책을 보면서 나중에 가보고 싶은 음식점들을 정리해보았다. 내가 갈 때 까지 계속 유지될지 그 맛을 잃지는 않을지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나중에 여행 준비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실제로 갔을 때는 다른 거 먹느라 참고조차 못 했다. ㅠㅠ, 다음 기회를 노려보자 ) 오사카 라마이메뉴 : 스프커리위치 : 아비코역끌린이유 : 이름자체가 땡긴다. 스프커리라니, 그리고 이 스프에 각종 야채가 통으로 얹어져 있다.참고 : 오오모리(곱배기)주문은 무료라고 한다. 크릿타츠버거메뉴 : 아보카도 치즈버거위치 : 신사이바시끌린 이유 : 재료를 쑤셔 넣을 수 있을만큼 쑤셔넣었다고 한다. 글쓴이는 정말 후회하지 않는 맛이라고.. 아보카도와 치즈의 조화도 군침 돌게 한다. 이마이 우동메뉴 : 요나키 우동위.. 2020. 2. 13.
[책 리뷰] 노견 만세 - 늙은 강아지들에 대한 이야기 [책 리뷰] 노견 만세 - 늙은 강아지들에 대한 이야기 -미아 사거리에 있는 고양이가 있는 어떤 카페에 가서 보게 되었다."노견" 이라는 키워드가 눈에 밟혔고, 츄라락 펼쳐 보았을 때 강아지 사진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보지 않을 수 없었다. -저자 서문으로 시작하며, 다양한 노견들에 대한 사진과 이야기로 책은 구성되어 있다.사실 저자 서문이 너무 감동적이라 열심히 노견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려고 했지만...너무 서양 감성으로 써져 있었고, 그들의 추억 얘기라서 그닥 감동이 전해지지는 않아서.. 초반부만 조금 열심히 읽다가 나머지는 사진 위주로만 보고 책을 접었다. 저자 서문 - 얼마나 많은 개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마나 긴 세월 동안 서로 사랑했을까? - 개를 사랑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니다. 그저 개.. 2020. 2. 12.
[도서 후기] 한강님의 "채식주의자" - 파격적이구만! [도서 후기] 한강님의 "채식주의자" - 파격적이구만! -책을 많이 읽는 방점이에게 책 좀 추천해달라 했더니 이 녀석을 추천해주었다. -처음 알게된 소설가 "한강" 님의 소설로..제목은 "채식주의자".제목만 보고는 채식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인 줄 알았다...그러나 왠걸.... ㄷㄷㄷㄷ (앞으로 스포가 좀 나올 수 있다.) -이 소설은 총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채식주의자", "몽고반점", "나무 불꽃" 으로 이어져 있다. 각각의 부분의 시작점이 아주 매끄럽게 연결되는 것은 아니기 떄문에, 처음에는 다른 작품인 줄 알았다.그러나 스토리는 주인공이 변하며 이어진다. -스포 주의!!! 첫번째 채식주의자는 핵심 주인공인 "영혜" 가 갑작스럽게 채식주의자가 되며 겪는 갈등을 보여준다.그녀는 이상한.. 2019. 10. 1.
[책 리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추가로 영화와의 비교 [책 리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추가로 영화와의 비교 -제목이 괴기스러워서 예전에 봤던 "애쉬 베이비" 를 연상시켰다. 내용도 뭔가 엽기적인 내용을 다룰 것만 같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 작가 스미노 요루는 중3 때쯤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라이트노벨 쪽에서 최다 응모작을 자랑하는 "덴게키 소설대상"의 신인상을 노리고 해마다 도전했다고 한다. 번번히 1차 예심조차 통과하지 못했다. 평소와는 다른 느낌으로 이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를 썼고, 분량 문제로 다른 상에 응모를 했지만 결과는 계속 탈락.. 그래도 이 작품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으로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 에 올렸다가 대박을 쳤다. - 작가는 제목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소설 자체가 우선 독자의 눈에 띄지 않으.. 2019.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