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돼지왕 왕돼지 놀이터6078

[광명] 이케아 (IKEA) 구경하기! 정말 구매하고 싶은 충동을 잘 불러일으키네요. 이케아(IKEA) 에 도착하자마자 밥 먹고,이제는 후니훈의 커튼을 찾아 이동한다. 처음 이케아를 접한 것은 상해에서였다.그때는 이케아가 스웨덴 기업인지 몰랐다.중국 기업인 줄 알았고, 가격이 저렴한 이유도 중국 브랜드라 그런 줄 알았다. 상해에서 이케아에 놀랬던 포인트는 저렴한 가격도 있지만, 중국이라는 배경을 떠나, 매장이 너무 크고, 디피를 너무 잘 해놨다는 점이었다.상해 매장을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고 단순히 구경하면서 한바퀴 도는데 약 3시간은 걸린 것 같았다. 한국매장도 역시나 깔끔하게 잘 디피해놓았다. 색상도 정말 다양하게, 촌스럽지 않은 톤으로 적당선으로! 광명 매장에서는 욕실쪽 디피가 맘에 들었다.이렇게 건식을 유지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욕실도 맘에 든다. 조명들 따뜻한.. 2020. 9. 28.
[책 정리] 생물 다양성을 되살려라 (#6 식품 안전을 위해 고려해야 할 것들) - 식탁을 엎어라 - 식탁의 진실성 회복을 위해서 식품의 생산 및 공급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보다 폭넓은 관찰과 접근이 필요하다. 그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생물 다양성 문제다. 그런가 하면 자유무역의 확산으로 날로 증대되는 푸드 마일은 기후변화등의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식품 수송의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농엽형 전원도시 조성과 생태계와 인간의 관련성, 그리고 유기농업을 중심으로 한 생태농업의 중요성, 슬로푸드를 비롯한 여러 가지 건강식 운동 등은 식탁의 진실성 회복을 위한 인류 사회의 지향점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잘 말해준다. - 최근 수십 년간 세계적으로 생물 다양성이 급격히 축소됐다. 유엔 식량농업기구 FAO 에 따르면 20세기에 세계 농업 다양성의 4분의 3 정도가 파괴 됐으며, 이 같은 현상은 21.. 2020. 9. 28.
[어나더 에덴] '츠바메' 님이 오셨다! 현대 가를레아를 돌자! 츠바메 님이 오셨다. 직업은 "섀도 로드". '그림자의 지배자'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다. 츠바메는 현대 가를레아의 덱 구성의 1티어쯤 되는 녀석이다. 기본적으로 토속 딜러인데, 무속딜도 아주 잘 넣는다. 게다가 수리검을 가지고 있지만 '권갑'을 착용하며 따라서 때리기 스킬이 기본인데, 수리검 때문인지 베기 스킬도 훌륭한 독특한 녀석이다. 츠바메는 현대 가를레아에서 씹사기적인 녀석이지만, 그 이후 활용도가 거의 없는 유통기한이 짧은 녀석으로 평가된다. VC "꺾이지 않는 마음이 닌자의 칼날!" : "아군 전체의 속도 30% 증가+전체 적의 완력 20% 감소(1턴)" 속증과 힘깍을 가지고 있지만, 어포준비로서는 힘증이 아닌 힘깍이라는 데서 약간 아쉽다. 스킬을 알아보자. 1. 멸마수리검 : 전체 적에게 베.. 2020. 9. 27.
[책 정리] 원산지통제명칭(AOC)의 시사점 - 식탁을 엎어라 - 이력추적제나 GAP 같은 자연과학에 기반을 둔 제도는 아니지만, 식품의 품질 및 안전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또 다른 제도가 '원산지 통제 명칭(AOC, Appellation d'Origine Controlle)' 및 이와 유사한 제도들이다. 본래 식품 안전성 제고를 목표로 고안한 제도는 아니다. 그보다는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하고 자국산 또는 자기 지역산 농식품 판매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부여받기 위해 생겨났다. 그러나 이 제도가 부수적이기는 해도 식품의 안전성 향상에 한 몫을 하고 있는 것만큼은 사실이다. - AOC 는 어떤 농식품이 그것을 생산하는 고장의 지리적 환경에서 뛰어난 품질과 차별적 특성을 지니고 있을 때 그것을 나타내기 위해 생산물에 표시하는 지역 명칭을 말한다. - AOC 는 'Appl.. 2020. 9. 27.
[책 정리]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는 이력추적제 - 식탁을 엎어라 - GAP 가 관리기준으로 이력추적제(Traceability System)를 포함하지만, 그렇다고 이력추적제와 GAP 가 동일한 제도는 아니다. GAP 가 각종 위해요소의 농식품 혼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한 장치라면, 이력추적제는 안전성 등에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소재를 분명히하기 위해 운용하는 제도다. - 이력추적제를 처음 도입한 것은 EU 다. EU 는 식품기본법 제18조에 따라 2005년 1월부터 전체 농식품과 사료에 대해 의무적으로 이력추적제를 도입하도록 했다. - 이력추적제는 우선 생산 단계에서 농가가 이름, 주소, 재배지, 품목, 품종, 판매처, 수량, 날짜, 이력추적관리번호, 비료, 농약 등 영농자재 사용 내역 등을 자세히 기록할 것을 요구한다. 특히 농약 등 안전성을 저해할 수 있는 물.. 2020. 9. 26.
[광명] 이케아(IKEA) 의 식당 체험. 독특한 문화와 음식이군.. 후니훈이 커텐을 사야한다면서 IKEA 를 가자고 한다. 후니훈 차를 타고 광명점으로 간다. 광명점이 유일한 줄 알았는데, 현재는 고양점, 기흥점도 있고..고양점의 경우는 광명점과는 크기가 비교도 안 되게 크다는 '엄마 친구' 썰을 들은 적이 있다.사실이라면 광명점도 큰데 고양점은 대체 얼마나 큰거야? ㄷㄷ 주차를 하는데 저렴한 먹을 것으로 우리를 유혹한다.Time deal 이긴 하지만 시나몬 번과 유기농 커피가 어떻게 1,000원이 가능한거지? ㄷㄷ 배고파서 먼저 밥을 먹고 쇼핑하기로 한다. 메뉴가격이 너무 착하다.진짜 이 근처에 살고, 여기서 맨날 외식해도 전혀 부담이 안 될 것만 같다. 시스템이 조금 독특한데, 트레이(쟁반)를 들고 원하는 음식을 하나씩 얹은 후에 마지막에 계산하는 방식이다. 여러 트.. 2020. 9. 26.
[책 정리] 농산물 우수관리제(GAP)의 필요성과 한계 - 식탁을 엎어라 - 농산물우수관리제(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s)는 생산농가 단위에서 지켜야 할 우수농작법 규범이다. HACCP 은 주로 축산물의 생산, 도축 및 가공에 활용되는 반면 GAP는 채소와 과일을 중심으로 한 농산물 생산에 적용된다는 점이 다르다.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 단계까지 각종 위해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좋은 농산물을 만들자는 것이 GAP 제도 운용의 궁극적 취지다. - 화학적 위해요소 가운데 허용 기준치 이상의 잔류농약과 중금속, 환경호르몬 등은 소비자 식탁을 어지럽히는 주범이다. - GAP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나라는 EU 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등과 아시아의 베트남, 대만, 말레이시아, 아프리카의 케냐 등이다.. 2020. 9. 25.
[어나더 에덴] 츠키하 님이 오셨습니다!! '츠키하' 님이 찾아왔다. 직업은 나찰. 화속성 도 딜러인데, 화속 물리 닦이 스킬을 빵빵하게 갖춘 화속성 상위티어다. (시온의 보현일도류는 상대가 안됨..) 일러도 너무나 상당히 사랑스러워서 성능을 떠나 꼭 겟 해야 한다. 일단 4성으로 찾아오셨는데, 4성 직업은 나찰. 그리고 5성으로 다시 찾아와주신 츠키하님. 직업은 "무라사메". 사전 찾아보니 "소나기" 라는 뜻이란다. 뜻 자체는 저렇지만 무라사메는 "마사무네" 와 함께 일본의 전설의 명도로 알려져 있다. 일러가 한번 더 지려버린다. 4성이 수줍은 츠키하였다면, 5성은 정말 불을 자유자제로 다루는 검사같은 느낌이 확 든다. VC "이어받은 힘을!" : 전체 적의 베기 내성 25% 감소+불속성 내성 25% 감소(1턴) VC가 상당히 유용하다. 베기 .. 2020. 9. 25.
[혜화 맛집] 롤링 파스타 - 백종원 아저씨가 하는 파스타집! 백종원 아저씨가 이제 파스타집까지 내 버렸다.이름은 롤링 파스타(Rolling Pasta). 우선 맛은 백종원 아저씨가 한다니 건강을 떠나 맛은 있을 것이고,가격도 다른 곳에 비해 착할 것이리라. 빌리 엔젠 케이크 2층에 있다. 파스타집 답게 인테리어를 그래도 좀 했다. 입간판 메뉴들. 정식 메뉴들. 함께한 친구는 "알리오 올리오" 를 2개 주문한다.가격은 4,500원 / 1개2개를 시킨 이유는 저렴한 가격답게 양이 좀 부족하게 나온단다. 나는 "매운 크림 파스타"를 주문한다.가격은 7,000원으로 우삼겹이 들어간 파스타인데 가격이 정말 착하다. 잔 와인도 하나 시킨다.물론 나의 최애 와인인 까쇼(까르베네 소비뇽)으로!!가격은 잔당 3,900원. 인테리어는 나쁘지 않다.딱 적당한 수준의 인테리어로 보인다.. 2020.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