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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14:30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예광탄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예광탄,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예광탄, 예광탄 vs 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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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주의 프로그래머는 예광탄 사용을 선호한다.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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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으로부터 최종 시스템의 일부 측면에까지 빨리, 눈에 보이게, 반복적으로 도달하게 해줄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 목표물을 찾기 위해 예광탄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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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광탄 코드는 나중에 버리려고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계속 사용할 코드다.

예광탄 코드에도 상용 코드와 마찬가지로 모든 에러 검사, 구조화, 문서화, 자기 검사가 포함된다.

단지 예광탄 코드에는 아직 완전한 기능이 들어있지 않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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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광탄 개발 방법은 프로젝트는 결코 끝나지 않는다는 관념과도 일맥상통한다.

변화에 대한 요구와 추가할 기능은 언제나 계속 생기기 마련이다.

예광탄 개발 방법은 점진적인 접근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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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광탄 코드 접근 방법에는 여러 장점이 있다.

    사용자들은 뭔가 작동되는 것을 일찍부터 보게 된다.

    개발자들은 들어가서 일할 수 있는 구조를 얻는다.

    통합 작업을 수행할 기반이 생긴다.

    보여줄 것이 생긴다.

    진전 상황에 대해 더 정확하게 감을 잡을 수 있다.





예광탄이 언제나 목표물을 맞추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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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광탄은 지금 맞추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그러나 그것이 꼭 목표물이라는 보장은 없다. 그럴 경우 목표물이 맞을 때까지 조준을 옮겨야 한다. 이것이 핵심이다.





예광탄 코드 대 프로토타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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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예광탄 코드라는 개념은 좀 더 공격적인 이름이 붙었을 뿐 프로토타이핑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점이 있다.

프로토타입은 최종 시스템의 어떤 특정한 측면을 탐사해 보는 것이 목표다.

진짜 프로토타입 방식을 따른다면, 어떤 개념을 구현해 보려고 시도할 때 대충 끼워 맞춘 것들을 모두 버린 다음, 실험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다시 코드를 만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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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광탄 코드 접근 방법은 다른 종류의 문제에 대한 대응 방법이다.

앱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알고 싶다.

사용자들에게 실제로 앱의 요소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보이고 싶고, 개발자들에게는 코드를 붙일 아키텍처적 골격을 제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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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은 나중에 버릴 수 있는 코드를 만든다.

예광탄 코드는 기능은 별로 없지만 완결된 코드이며, 최종 시스템 골격의 일부를 이룬다.

프로토타입을 예광탄이 하나라도 발사되기 전에 먼저 일어나는 정찰과 정보 수집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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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