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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16:55


낙산공원 저녁산책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 왔다.

그래서 낙산공원 뒤쪽 산책을 다니고 있는데, 이 성벽길이 너무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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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의 고양이들은 사람들이 잘 대해줘서 그런지 겁이 없다.

사람들이 다가가면 다가가는데로 가만히 있거나, 오히려 간식을 달라고 와서 부비부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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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주친 해바라기 한 송이.

뭔가 고독해보이지만, 그 고독함 속에 저 진한 노란빛을 발하는 해바라기가 너무 슬프면서도 아름답게 느껴졌다.


계속 이렇게 미세먼지도 그렇고 날씨도 좋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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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