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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놀이터/Tips

똑바로 일하라 -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위기가 당신의 뒤통수를 치려 할 때

by 돼지왕 왕돼지 2014.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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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바로 일하라 -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위기가 당신의 뒤통수를 치려 할 때

 


똑바로 일하라 -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위기가 당신의 뒤통수를 치려 할 때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초기에는 직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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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일의 모든 측면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 인력을 고용하면 남의 손에 자기 운명을 맡기는 셈이다. 참으로 위험한 짓이다.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어쩔 수 없을 때 인력을 고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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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일하려고 고용하지 마라.

어쩔 수 없을 때 고용하라.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을 때, 품질이 떨어질 때, 문제가 발생할 때, 그때가 바로 인력을 고용할 때다.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인재를 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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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욕심이 나는 인재라 하더라도 불필요한 고용은 금물이다.

할 일도 없는 인재를 들여오면 이익보다 손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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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이상으로 인력을 고용하면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아무도 노는 꼴을 보기 싫어서 억지로 일거리를 만들어내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런 식으로 무의미한 일거리를 자꾸 만들어내면 비용도 비용이지만 조직이 복잡해진다.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별로' 라고 말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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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별로라면 별로라고 솔찍히 말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이 없으면 회사는, 크게 문제는 없지만 그렇다고 아주 좋지도 않은 제품과 서비스만 만들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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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나쁘면 나쁘다고 솔직히 말해도 욕을 먹지 않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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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을 천천히 고용하여, 낯선 사람들의 칵테일 파티장이 되지 않도록 하라.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이력서는 무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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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는 헛소리이다.

차라리 자기소개서를 주시하라.

그 사람의 기술이나 경력이 아닌 마음가짐을 엿볼 수 있다.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무의미한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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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랫동안 일을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 일을 얼마나 잘했느냐이다.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학점 따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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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잘못된 글쓰기이다.


긴 문서일수록 중요한 문서다.

대화체보다 딱닥하고 공식적인 문체가 좋다.

과장법을 많이 사용할수록 좋다.

특정한 단어 개수나 페이지 수를 지켜야 한다.

형식이 내용만큼이나 ( 혹은 더 ) 중요하다.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모두가 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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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팀에는 일을 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생산을 해야 한다.

일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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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기만 좋아하는 사람은 뽑지 말자.

작은 팀의 적이다.

쓸데없는 일을 자꾸 시켜 다른 사람들의 일을 방해한다.

일거리가 떨어지면 필요한지 여부와 상관없이 아무 일이나 만들어내서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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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사람들을 회의장으로 모으기를 정말 좋아한다.

회의실에서 자신이 왕 노릇을 할 수 있기 떄문이다.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알아서 하는 사람을 고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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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하는 사람이란 자신만의 목표를 갖고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실천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에게는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된다.

매일 일을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그는 마치 팀장처럼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는 사람이다.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뛰어난 작가를 고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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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명쾌하게 쓴다는 것은 그만큼 사고가 명료하다는 말이다.

뛰어난 작가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나다.

뛰어난 작가가 설명을 해주면 그렇게 쉬워 보일 수가 없다.

뛰어난 작가는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불필요한 것을 빼는 편집 능력도 뛰어나다.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인재는 어디에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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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재라는 것을 알면서도 너무 멀리 산다는 이유로 뽑지 않는다면 정말 바보다.

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는 더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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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 위치는 더 이상 장애물이 아니다.

사는 곳을 따지지 말고 무조건 최고의 인재를 고용하라.







언제, 누구를, 어떻게 쓸 것인가? - 직원을 시운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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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으로 사람을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말은 청산유수지만 실력은 형편없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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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일을 시켜보는 게 상책이다.




위기가 당신의 뒤통수를 치려 할 때 - 책임을 인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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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일이 벌어지면 고객에게 사실대로 털어놓아라.

감추려고 해봐야 소용없다.

반면, 잘못을 솔찍히 인정하고 재빨리 수습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오히려 존경을 받는다.

나쁜 소식을 숨기거나 축소하려고 하지 마라.

고객에게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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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책임을 인정할 때는 다음과 같이 하라.


 책임을 인정한다는 메세지는 윗선에서 나와야 한다. 최대한 높은 책임자가 상황 수습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그 메세지를 최대한 크게 외쳐라. 숨기려고 하지 말고 메가폰에 대고 외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는 답이 아니다.

 인간적으로 사과하고 경위를 상세히 설명하라.

 고객의 상황을 진심으로 걱정하라.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자.




위기가 당신의 뒤통수를 치려 할 때 - 속도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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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응답만 해주면 고객의 태도는 180도로 바뀐다.

목소리가 부드러워지고, 더 없이 정중해진다. 연신 고맙다고 한다.

인간적으로 응대하면 특히 그렇다.




위기가 당신의 뒤통수를 치려 할 때 - 사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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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사과 중 하나는 사과 같지도 않은 사과다.

말로만 미안하다고 할 뿐 진정으로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과다.


"만약 화가 나셨다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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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할 때 꼭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원칙은 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것이다.

내가 이런 사과를 받으면 어떤 기분이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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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리부터 고객과 신뢰를 쌓아 두는 일이다.

사후에 사과를 하는 것보다 사전에 믿을 만하게 행동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충분한 신뢰가 쌓여 있으면 고객이 너무 야박하게 굴지 않을 것이고 당신의 사과를 기꺼이 받아줄것이다.







위기가 당신의 뒤통수를 치려 할 때 - 모든 사람을 전방으로 내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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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고객 사이에 사람이 많을수록 고객의 소리가 당신 앞까지 오는 동안 실종되거나 왜곡될 위험이 크다.

모든 팀원이 고객과 접촉해야 한다.




위기가 당신의 뒤통수를 치려 할 때 - 숨을 깊이 들이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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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다.

그래서 무엇이든 조금만 바뀌면 으레 부정적으로 반응한다.

특정한 방식에 익숙해 있는데 갑자기 변화가 생기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거기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당장은 인기가 떨어지더라도 소신대로 밀고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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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소리가 긍정적인 소리보다 언제나 더 크고 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좀 힘들어도 꼭 필요한 변화라면 성급하게 후진 기어를 넣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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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불평하거든 잠시 불평하게 두어라.

대신 무시하지는 말고 귀를 기울여라.

사람들의 불평을 이해한다는 신호를 보내라.

하지만 꼭 필요한 변화라고 잘 설명하라.

결국은 사람들이 적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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