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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놀이터/카페&주점 이야기

[판교 카페] 무난했던 레드 메이플 카페 그리고 크루치아니 팔찌

by 돼지왕왕돼지 2017. 4. 9.

 [판교 카페] 무난했던 레드 메이플 카페 그리고 크루치아니 팔찌


방샤셤머와 밥 먹고 빵 쇼핑도 하고 방문한 RED MAPLE ( 레드 메이플 ).

빨간 단풍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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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모습이 너무 이쁘다.

얼핏 보면 한국이 아니라 마치 캐나다의 어떤 카페인듯한 착각마저 들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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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메리카노 2잔을 주문한다.

가격은 1잔 3,500원.

맛은 무난하다. 맛 없지도 기가 막히게 맛있지도 않은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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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익스테리어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뒤쪽에 있는 대나무숲이 어울어져 나름 자연과 어울어진 듯한 모던한 분위기이다.

맘에는 든다.


(매장은 넓은 편)


방샤셤머는 얼마 전에 이탈리아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나에게 줄 선물이 있다면 뭔가를 주섬주섬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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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이태리의 여행객들의 MUST HAVE ITEM 악세서리 중 하나인 "크루치아니 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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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포장 안에 들어가 있다.

한국의 압구정에도 매장이 있고, 수지를 비롯한 연애인들이 차서 유명해진 팔찌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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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 내가 차기에는 약간 여성여성하다.

착용해본 후 방샤셤머에게 너무 여성여성하다고 하니 남자들도 많이 찬다고 그런다.


그래서 찾아봤더니 뭔가 상남자스러운 뚱땡이 아저씨도 차고 다니고,

그 모습을 보니 나름 나도 차고 다닐 수 있겠다 싶긴 했다. ㅋㅋ



방샤셤머가 이 까페에 갔을 당시 특정 팀원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는데,

어쨌든 지금은 잘 해결되어 다행이다.


항상 나에게 뭐든지 주려고 하는 고마운 친구 방샤셤머.

방샤셤머 집에 놀러갔다 오면 꼭 여자들이 말하는 "친정 갔다 온 기분" 이 들곤 한다.


"레드 메이플" 이라는 카페 소개로 시작해서 방샤셤머와의 에피소드로 끝난다 ㅋㅋ


레드 메이플 이야기로 결론을 짓자면...

커피맛 무난하고, 익스테리어 인테리어가 꽤 괜찮은 1~2시간 수다떨기 괜찮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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