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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22. 08:30


[종로 맛집] 미슐렝 가이드 선정 칼국수집! 찬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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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부터 언젠가 가서 먹어야지 벼렀던 찬양집. 해물 칼국수 전문점이다.

내가 면을 비롯한 밀가루 음식을 원래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찾아갔다.


TV 매체들에 소개되기 전부터도 가성비 좋고 맛 좋기로 유명했는데,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되었고, 이제는 미슐렝 가이드에도 선정이 되었다고 하니...

가기 전부터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ㅎㄷㄷ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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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3가 좁은 뒷골목에 있는데, 밥때를 지나 8시 30분정도에 도착해서인지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다.

그래도 그 시간에도 자리는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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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니 연애인들 사인이 많다.

약간 나이가 있는 연애인들이 주로 다녀간 듯 하다.


메뉴는 단촐하다.

칼국수와 고기만두, 김치만두가 있다.

각각 가격은 5500, 6000,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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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음식 외에는 모두 셀프이다.

물도 김치도.


김치는 익은 김치와 겉절이가 함께 있어서 좋았다.

김스타는 겉절이를 선호했고, 나도 보통은 겉절이를 선호하지만 이곳 익은 김치가 참 맛있게 시큼한 것이 맛있어서,

김치 다시 가져다 먹을 때 나는 익은 김치 위주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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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이렇다. 그냥 아주 오래된 집이라는 느낌.

그리고 약간 좌판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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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배가 그렇게 많이 고프지 않아서, 해물칼국수 하나와 김치 만두 하나를 주문한다.

성인남자 둘이 와서 칼국수 하나를 시켜서일까? 다른 팀보다 더 그릇을 가득 채워서 주신다.

역시 이런 집은 인심이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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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이 굵직굵직한 칼국수인데, 직접 면을 만드는지 일반적인 칼국수와 다르다.

칼국수가 엄청 쫄깃쫄깃하니 맛있다.

국물에는 홍합과 조개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인지 바다냄새가 확 나면서 꽤나 시원하면 감칠맛 넘친다.


조개 몇개는 해감이 조금 덜 되었는지 먹다가 흙을 씹는 안 좋은 경험을 조금 하긴 했지만..

안 먹으면 그만!!! 배가 그리 안 고팠는데도 우리는 싹싹 해치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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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참 후 나온 김치만두..

여기 김치가 맛있어서 먹으면서 고기만두를 먹을껄.. 조금 후회하긴 했지만 이 녀석도 맛난다.


직접 만들었는지, 피가 뭔가 살짝 투명한 것이 야하다는 생각도 조금 든다.

빨리 벗겨(?), 찢어(?) 먹고 싶다 ㅋㅋ ( 뭐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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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이렇다.

소가 정말 알차다.

김치만두도 맛있지만, 김치만두는 그렇게 특출나게 맛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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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서 미슐렝 가이드 ( MICHELIN ) 뱃지와 보도자료 등이 붙어 있는 것을 본다.

이 가게가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영업했는데, 칼국수 한 그릇이 20원 할 때부터 장사했다고 한다.

앞으로도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칼국수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


총평을 하자면.. 가성비가 아주 좋은 해물칼국수인 건 맞는데..

미슐렝, 수요미식회가 극찬할만큼까지는 잘 모르겠다는 느낌?

국물 느낌이 묘한데.. 해장칼국수로는 뭔가 기가 맥힐지도 모르겠다는 느낌 +?

술 잘 먹는 사람의 해장칼국수로 한 번 데려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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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쁘니 2017.12.22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 잘 먹는 사람의 해장칼국수로 한 번 데려와봐야겠다.

    --> 데려가줘


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