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9.07.30 22:02


[애니메이션 추천]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생활


2기, [애니메이션 추천]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생활, 기사, 두려움, 라이트 노벨, 람, 램, 레무, 로즈웰, 로즈웰 빠, 루프물, 마녀교, 만화, 메이드, 무거운 내용, 무능력, 발암 시기, 발암 시기를 넘기자, 베아트리스, 변태, 비쥬얼, 설정, 세이브 포인트,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추천, 에밀리아, 에밀리아 기사, 여캐, 원작 라이트 노벨, 이세계, 제로부터 시작하는 마법의 서,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기, 조직, 죽을 떄의 고통과 기억, 최애 애니, 케릭터 설정


-
우선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은 가볍게 볼 수 있는 애니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본 애니메이션 중에 가장 재미있게 본 녀석이라는 것.


-
설정이 아주 재미있다. 이세계에 온 주인공 남자.. 어느 시점에 죽으면 세이브 포인트로 돌아간다. 그러나 죽을 때의 고통과 기억, 두려움 등은 그대로 안고 간다. (롤의 에코 에니메이션 설정과 비슷한듯) 이런 것을 "루프물" 이라고 부른다.


-
무능력하고 루프라는 능력만 가진 그가 사랑에 빠진 에밀리아. 그녀는 왕국의 왕녀(혹은 여왕)이 될 후보이며, 이 후보는 경쟁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는 그녀의 기사가 된다. ( 참고로 다른 후보들의 기사는 정말 먼치킨.. )


-
초반 설정부터 시작해서 등장하는 여캐들을 비롯한 캐릭터들의 비쥬얼과 설정이 이 애니메이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한다.

거기에 변태같은 이상한 말투로 마지막에 "~노니, ~노니" 를 외치는 로즈웰의 등장.. 변태같지만 많은 비밀을 가진 엄청난 능력자인듯한데, 많은 것을 비밀로 부친다.

그리고 아주 어린 꼬마애지만 사실 로즈웰가에 엄청난 힘을 가진듯한 베아트리스.

메이드로 나오지만 철퇴를 휘두르는 람과 렘. (피규어 같은 것을 왜 가지? 라는 생각을 가진 필자는 렘(레무)의 피규어가 사고 싶을 정도로 빠져들었었다. )

그 외 여러 케릭터들이 정말 애니메이션에 엄청난 몰두감을 가져다 준다.


-
그 외 조직에 대한 설정도 아주 기가 막히다.
이미 큰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이라, 왕녀 후보 진영이 5개가 있으며, 후보들도 특수한 각기 특수한 능력을 가졌지만 그를 수호하는 기사들도 한 능력, 실력 한다.

그리고 등장하는 마녀교.. 그 마녀교도 여러가지 체계가 갖추어져 있다. 언제 누가 나올지,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나갈지 정말 흥미롭고 기대되서 견딜 수 없을 지경이다.





-
중간에 주인공이 정말 발암이 되는 시기가 있다.
에니메이션을 통해 본다면 그 시기에 에니메이션을 포기할 수 있다. 매우 어두운 분위기로 답답하게.. 대체 언제까지 이럴건가.. 일본의 루프물에는 무한루프도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심각하다.
필자도 포기할까 싶다가 설정들이 맘에 들어서 계속 봤는데.. 그 힘든 시기를 한 번 넘기면 그 다음에 재미있어서 잠을 이룰 수 없다...

2기는 언제 나오는거야..?

제로부터 시작하는 마법의 서처럼..이녀석도 인기를 끌면서 원작 라이트 노벨 뿐만 아니라 만화와 에니메이션 제작에 들어섰다. 결국 이 녀석도 기다리지 못하고 만화나 라이트노벨로 접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아.. 가급적이면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싶다구!! 빨리 내놓으라구!!!


-
스포가 될까봐 간략하게 소개를 했는데.. 여튼 힘든 고비가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설정이나 스토리 진행이나, 캐릭터 설정, 떡밥 등등이 정말 다음 시즌을 엄청나게 기다리게 만드는 최고의 에니메이션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