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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13:30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가차 없는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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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대부분은 테스트를 싫어한다.

코드가 어디에서 깨지는지 무의식적으로 알고 약한 지점을 피해 다니면서, 살살 테스트하려 한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들은 다르다.

우리는 당장 버그를 찾아 나서도록 내몰리지만, 그 대신 나중에 다른 사람이 자기 버그를 발견하게 되는 수치를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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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테스트하고, 자주 테스트하라. 자동으로 테스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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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작성하자마자 테스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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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가 빨리 발견될수록 고치는 비용이 적어진다.

코드 조금, 테스트 조금은 스몰토크 세계에서는 유명한 격언이다.

우리는 제품 코드를 만드는 것과 동시에(혹은 이전에) 테스트 코드를 만듦으로써 그 주문을 우리것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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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훌륭한 프로젝트에는 제품 코드보다도 테스트 코드가 더 많을지 모른다.

테스트 코드를 만들기 위해 소요되는 시간에는 그 노력만큼의 가치가 있다.

길게 보면 이쪽이 훨씬 더 싸게 들며, 결함이 영에 가까운 제품을 만드는 꿈이 정말 이루어지기도 한다.


이 외에도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것은 그 코드가 “완료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확신을 갖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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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테스트가 통과하기 전엔 코딩이 다 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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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가 모든 가능한 테스트를 통과하기 전까지는 누구에게건 사용가능하다고 주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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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프로젝트 범위에서 이루어지는 테스트의 세 가지 주요 면모를 살펴보아야 한다.

무엇을 테스트할지, 어떻게 테스트할지, 그리고 언제 테스트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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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해야할 소프트웨어 테스트에는 대여섯 가지 주요 유형이 있다.


단위 테스트

통합 테스트

유효성 평가와 검증

자원 고갈, 에러, 그리고 복구

성능 테스트

사용편의성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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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테스트는 하나의 모듈을 테스트하는 코드다.

사용하는 모든 모듈을 갖고 진행하기 전에 단위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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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테스트는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주요 서브시스템이 다른 부분과 제대로 작동하는지 보여준다.

계약이 제대로 되어 있고 테스트가 잘 되어 있다면, 어떤 통합 문제건 쉽게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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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은 무엇이 필요한지 이야기해 줬지만, 그게 정말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인가?(유효성 평가)

시스템의 기능적 요구사항을 충족하는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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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디스크 공간, CPU 대역폭, 벽시계 시간, 디스크 대역폭, 네트워크 대역폭, 칼라 팔레트, 비디오 해상도 등의 여러 제한 사항에 마딱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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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테스트, 스트레스 테스트 혹은 부하가 걸린 상태에서의 테스트 역시 프로젝트의 중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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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편의성 테스트는 실제 사용자들이 시행한다.

인간적 요소라는 측면에서 사용편의성을 바라보라.


유효성 평가와 검증과 마찬가지로, 사용편의성 테스트는 보정할 시간이 있을 때에 되도록 일찍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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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테스트, 테스트 데이터, GUI 시스템 구동, 테스트를 테스트하기, 철저히 테스트 하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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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 테스트를 할 때는 결합도가 낮은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

좀 더 모듈화된 테스트가 가능하고, GUI 가 표시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앱 로직을 테스트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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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버그를 감지해내는 테스트를 작성한 후에, 그 버그가 의도적으로 생기도록 한 다음 테스트가 불평을 해대는지 확인하라. 이렇게 하면 실제로 버그가 생겼을 때 테스트가 그걸 잡아낼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파괴자를 써서 테스트를 테스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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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테스트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한다면, 프로젝트 파괴자를 임명할 수 있다.

파괴자의 역할은 소스 트리의 카피를 별도로 만들어 취한 다음, 고의로 버그를 심고 테스트가 잡아낼지 검증하는 것이다.

테스트를 작성할 땐 알람이 제때 울리는지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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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가 올바르다는 확신이 들고, 버그도 찾아낸다면, 코드 베이스를 충분히 철저하게 테스트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한마디로 답하자면 알 수 없다.

그리고 앞으로도 알 수 없다.

하지만 커버리지 분석 도구는 코드의 어느 라인이 실행되지 않았는지 기억한다.

테스트가 얼마나 포괄적인지에 대한 대체적인 느낌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100% 커버리지를 기대하지는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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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의 모든 라인이 실행될지라도, 그게 전부가 아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상태의 개수다.

상태는 코드 라인들과 동등하지 않다.

코드가 이 줄을 실행했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는 상태가 모두 커버되었는지 드러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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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커버리지보다 상태 커버리지를 테스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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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프로젝트에서 사람들은 테스트를 마지막 일 분까지 미룬다.

데드라인의 날카로운 모서리에 닿는 순간까지.

그것보다는 훨씬 일찍 시작해야 한다.

실제 제품에 들어갈 모든 코드는 나오자마자 테스트해야 한다.

테스트는 대부분 자동화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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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될 수 있으면 자주, 그리고 소스 저장소에 코드를 체크인하기 전에는 반드시 테스트하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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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만큼 자주 모든 개별 단위 테스트와 통합 테스트를 회귀 테스트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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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테스트들은 그렇게 자주 실행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이 테스트들은 주기적으로 일정에 따라 실행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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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테스트의 그물을 빠져 나가는 버그가 있으면, 다음번에는 그걸 잡아낼 수 있도록 새 테스트를 추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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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는 한 번만 잡아라.


인간 테스터가 버그를 찾아내면, 그 때가 인간 테스터가 그 버그를 찾는 마지막 순간이 되어야 한다.

그 순간 이후로부터는 무조건, 매번, 예외 없이, 아무리 사소한 것일지라도, 자동화 테스트들을 수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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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