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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뒷동산이라 특별함을 적게 느껴지지만..
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낙산.
그 중 으뜸은 봄인 듯 함.

황매화?


벚꽃

왼쪽 벚꽃.
오른쪽 조팝나무.


노을과 벚꽃.




산쪽으로는 아카시아도 있어 꿀과 같은 향긋함은 덤.


그리고 하늘하늘한 꽃 속에서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



그리고 성벽길.


쪽빛하늘과 어울어져 너무 멋짐.

한켠엔 개나리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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