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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20

[먹거리 X파일] 대중 없는 대중소 (106화) [먹거리 X파일] 대중 없는 대중소 (106화) -해물찜의 경우 실측 해보니.. 소 : 2.18 kg / 51,000원 - 2,339원 / 100g중 : 2.79 kg ( 610g 차이 ) / 61,000원 - 2,186 / 100g대 : 3.14 kg ( 350g 차이 ) / 71,000원 - 2,261 / 100g 해물만 건져서 확인 결과 해물의 차이는 거의 없었다.게 반조각, 새우 1개, 홍합 1개정도 더 들어간 느낌?대부분이 양념의 양 차이라는 이야기 -탕수육의 경우소 : 274g / 7,000원 - 2,554 / 100g중 : 429g / 15,000원 - 3,496 / 100g 가격차이가 2배 이상이기 떄문에 용량도 548g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훨씬 부족하다. -일부 탕수육집은 양 차이가 거.. 2018. 7. 16.
[미아사거리 맛집] 오랜만에 찾은 "대중만두" [미아사거리 맛집] 오랜만에 찾은 "대중만두" 이전에 미아사거리쪽으로 집을 알아보면서 찾게 되었던 "대중만두"만두 전문점인데 사실 이곳에서 만두는 한번도 안 먹어봤다.만두가 10개에 7,000원 정도 하는데.. 이상하게 만두는 냉동으로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이미지 때문인지 만두에 7,000원을 투자하는 것은 아깝다는 느낌에서인듯 하다.. 그래서 이번에도 동일하게 만두는 안 먹고 다른 것들만 먹었다 ㅋㅋ 주말을 맞아 미아쪽에 있는 미아시장과 미아사거리쪽 숭인시장을 투어하기로 하고,수유역에서부터 출발한다.나는 걷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함께한 김스타님은 체력이 즈질이라 너무 힘들고 배고파졌다며 메뉴를 3개 시켜야 한다며 주문했다. 짬뽕, 마파두부 덮밥, 그리고 탕수육(꿔바로우) 이전에도 좋은 기억으로 먹었.. 2018. 4. 15.
[대전 맛집] 이비가 짬뽕 먹어봤어요.. 저는 별루... [대전 맛집] 이비가 짬뽕 먹어봤어요.. 저는 별루... 07140723 석이가 워낙 맛있다고 소개해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본점은 충대에서 먹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가보니 번호표를 받고 줄을 서고 있더군요. 밥 시간에 가서인지 8번 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짬뽕이라서인지 로테이션이 조금 빨라서, 약 10분정도 기다리니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내부는 깔끔합니다. 메뉴를 소개하고 있는 바닥 깔개 종이.이비가 짬뽕 2개와 탕수육 하나를 주문합ㅂ니다. 짬뽕 한 그릇이 8,000원이라니 비싸게 느껴집니다.가성비를 하는지는 아래에서 보시죠. 탕수육은 찹쌀 탕수육으로 작은 것이 12,000원입니다.이 녀석도 가성비 보시죠. 짜잔 짬뽕이 나왔습니다.특이했던 것은 성인 남자 주먹만한 공기밥 그릇을 줍니다.먹고 국물에 밥.. 2017. 12. 30.
[수유 맛집] 양꼬치 맛집, 마라양꼬치 [수유 맛집] 양꼬치 맛집, 마라양꼬치 오마니의 서울 투어 마지막 저녁이다.원래는 피자를 먹으러 피자마루에 갔다. 하지만 어머니께서 양고기에 대한 아쉬움을 보이신 관계로,피자마루 가게 안에서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이기는 사람이 피자를 먹을지 양꼬치를 먹을지 정하기로 했다. 엄마가 나에게 결정권을 넘기려고 지려고 "부단히(?)" 노력하셨지만,이기신 관계로 결정권을 갖게 되셨다. 어머니는 약간의 고민 끝에 양꼬치를 선택하셨다. 양꼬치집 이름은 우리집 뒤쪽에 있는 "마라양꼬치".마라 양꼬치에 자신있는 집인가보다. 들어가면서부터 "몽크의 절규" 를 패러디한 "양의 절규(?)" 가 눈에 확 띈다.저 그림을 보고도 양고기를 먹어야 함이 뭔가 아이러닉하다. 그 외의 벽은 열대우림 느낌의 벽지를 하여 특이한 느낌을 준다.. 2017. 2. 5.
[을지로 맛집]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 안동장 솔찍후기 ​ [을지로 맛집]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 안동장 솔찍후기 벨혁형이 iOS 파트의 파트장으로 옮겨오면서 우리에게 한 턱 쏘기로 하셨다.뭘 먹을까 고민하는데, 벨혁형이 안동장에 가봤냐면서 가보자고 한다. 안동장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 중 하나로 분류된다.간판에 SINCE 1948 라고 써있으니 벌써 거의 70년이 다 되어간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집이라는 생각에 기대만빵!​ 역사와 전통 탓일까?어르신들이 대부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추억의 그 맛을 잊지 못해 계속 찾아오시나보다.​ 메뉴의 가격을 보고 조금 놀랐다.자리를 채우고 계신 노인분들.. 그리고 역사와 전통이 있는 오래된 가게라는 이미지 떄문에 저렴한 가격을 기대했던 것일까? 짜장면( 5,000원 ) 은 무난한데.. 다른 메뉴들은 .. 2017. 1. 7.
[수유 맛집] 음밥 - 오늘의 메뉴는 콩불과 알배기!! [수유 맛집] 음밥 - 오늘의 메뉴는 콩불과 알배기!! #안녕 여러분. 돼지왕왕돼지에요.오늘은 수유역 근처에 몇 안되는 밥집 중 하나인 "음밥" 에서 밥 먹은 이야기를 할 꺼예요. #사진은 위의 사진 한장이에요 ㅋㅋ음밥은 매일매일 (로테이션은 있지만) 새로운 메뉴조합을 뷔페형태로 제공하는 밥집이에요.한식 뷔페형태인데도 가격은 5,000원밖에 안 해서, 칼퇴를 하는 날이면 가끔 이용해요. #그날의 메뉴는 콩불이었어요.콩불은 콩나물 불고기의 약자에요. #음밥은 저렴하고 맛있어요.전반적으로 만족인데..개인적인 착각일지도 모르겠지만...약간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느낌이에요. 물론 조미료가 무조건 나쁜건 아니만 아주 가끔 확 조미료가 올라올 때가 있는데그 때 기분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음밥을 아주 단골처럼 .. 2016. 8. 29.
[미아 맛집] 대중만두 - 만두는 안 먹고 항상 다른 메뉴만 먹네요 ㅋㅋ [미아 맛집] 대중만두 - 만두는 안 먹고 항상 다른 메뉴만 먹네요 ㅋㅋ #하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줄 아니?돼지왕왕돼지다 ㅋㅋ #오늘은 미아역 근처에 있는 맛집 대중만두를 소개할꼐요. #이전에 집 구할 때 부동산 투어(?) 하다가 지친 몸을 이끌고 처음 방문했던 곳인데요.이 날은 미아 CGV 에서 "부산행" 영화를 보고,꿔바로우가 먹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이전 방문기는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미아사거리 맛집] 대중만두 - 대중적인 만두를 파는 곳인가? #원래 한번 방문했던 & 같은 메뉴를 먹었을 때는또 다시 블로그를 쓰지 않는데,이번에는 지난번에 먹지 않았던 꿔바로우를 먹은 관계로 또 포스팅해요. #메뉴는 위와 같구용. 이번에는 짬뽕 7,000원.꿔바로우 15,000원, 이렇게 주문했어요. #풀.. 2016. 8. 25.
[안암 맛집] 미각 - 이번엔 구로육이닷!! [안암 맛집] 미각 - 이번엔 구로육이닷!! #이제 미각을 단골로 방문할 일도 얼마 안 남았다.왜냐?.... 내가 이제 안암을 떠나니깐 흑흑... #그래서 야식으로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KFC 먹을까, 닭강정 먹을까, 미각에서 새로운 거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고민고민하지마!!! 오늘은 구로육이다!! #이 녀석이 바로 구(고)로육(古老肉) 소위 대만 탕수육이라고 알려져 있는 이 음식은 사실 광동 향토음식이다.고로육이라 불리는 이유는 돼지고기를 녹말에 굴릴 때 "데굴데굴(중국어로 고로고로)" 소리가 나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고,튀긴 돼지고기를 토마토 케첩 소스에 넣고 끓일 때 "보글보글(중국어로 고로고로)" 소리가 나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여튼 음식하는 소리에서부터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보면 되겠다. 돼지.. 2016. 6. 27.
[보문역 맛집] 안동반점 - 역사가 있는 중국집. ​ [보문역 맛집] 안동반점 - 역사가 있는 중국집. #죵빠이가 집 인테리어로 우리집에서 일주일동안 살게 되면서,원하지 않던 주말 점심을 함께 하게 되었다. 여기서 원하지 않던은 내 배 상태가 ㅋㅋ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죵빠이의 Favorite 1순위 중 하나인 짜곱을 위해 안동반점을 찾는다. #안동반점은 약 30년 전통을 가진 중국집이라나~ 안동반점 계란후라이 잡채밥 ​#보문역과 가깝다.지도는 최하단에~ #보통 점심시간에 가면 웨이팅이 있기 마련인데,운 좋게 마지막 자리에 착석한다. #메뉴판은 따로 안 준다.벽에 붙어 있는 저거 보고 정해야 하는데,근시인 나는 잘 안 보인다 ㅋㅋ #우리는 고기튀김 소( 17,000원 )기본인 짜장 ( 4,000원 )그리고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와 같은 잡채밥 ( .. 2016.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