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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돼지왕 왕돼지 이야기 (일기, 단상)

대전의 대표메뉴는 역시 장떡이징

by 돼지왕왕돼지 2016.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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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대표메뉴는 역시 장떡이징


제목을 보고 대전의 대표 먹거리는 장떡이라고 생각한 분들에게는

죄송죄송합니다. ㅋㅋㅋ


대전의 대표메뉴에서 "엄마표" 라는 말이 빠졌답니다. ㅋㅋ


저는 고향이 대전인데,

대전에 가면 어머니께서는 주로 외식을 하는 저에게

맛있는 집밥을, 집 요리를 대접해주고 싶어하십니다.


그 중에서 자주 해주시는 맛있는 요리(간식) 중 하나가 바로 장떡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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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눈 뜨자마자 식욕이 없는 저를 위해.

밥은 못 먹겠다고 하니, 바로 장떡을 부쳐주십니다.


위 사진은 어머니께서 장떡 부치시는 동안 집 구석구석 관찰하다 발견한

호야 꽃입니다.

어머니께서 특히 좋아하시는 꽃인데,

이쁘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매년 똑같아 보이는 이 꽃을 

어머니께서는 매년 새로 사진 찍고, 처음 이 꽃을 본듯이 이뻐하시고 아껴주시곤 합니다.

이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 

"어머니는 나와는 참 다른 사람이구나.." 하는 걸 느낍니다.


꽃이 참 이쁘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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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표 장떡 1호가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양파를 듬뿍 넣은 양파 장떡 버전을 하나 만들어 오셨습니다.

저의 평가에 따라 다음 장떡에 양파를 또 이렇게 통째로 넣을 지 결정하신다고 합니다.


평소에는 양파 없이 대부분 돼지고기와 청양고추가 듬뿍인 장떡이었는데,

양파 장떡도 나름 신선하고 괜찮아 맛있다고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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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바로 이렇게 쪼르륵 양파 장떡이 구워져 나옵니다. ㅋㅋ

제가 잘 먹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기분이 좋으시다는 우리 어머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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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떡도 먹었겠다,
아침 공기도 좋겠다 해서 집 앞에 산책을 나갑니다.

나무들 사이로 햇살이 참 이쁘게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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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는 운동 시설도 많아 이렇게 운동도 하시네요.


장떡을 맛나게 잘 부쳐주시는 사랑스러운 어머니.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세요!! ㅋ


글을 쓰는 지금 배가 고파 어머니의 장떡이 참으로 그립네요!


2015.08.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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