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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 20. 08:30


[무교동] 수요미식회 갈비탕 - 남포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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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수요미식회 갈비탕 이야기가 나오면서..

다같이 수요미식회 갈비탕 맛집 남포면옥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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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우르르 몰려갑니다.

마치 몇 날 몇일을 이 곳 방문을 학수고대했던 것처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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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에 갈비탕 맛집으로 소개되었지만..

사실 주 메뉴는 어복쟁반, 한우불고기, 냉면, 수육인듯 합니다.

갈비탕은 저 아래.

가격은 1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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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면옥은 붙어서 두 집이 있는데 동일한 집인 것 같습니다.

한옥 개조집이라 정겹습니다.

메스컴의 영향 떄문인지 요즘은 이상하게 한식 파는 집은 다 저런 느낌을 내야 할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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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찬들.

밥 없이 먹을만한 찬은 없었습니다.

동치미 맛이 나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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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온 갈비탕.

처음에는 으응? 이렇게 고기도 별로 안 넣은듯한 희멀건한 갈비탕을 극찬했다고?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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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생각보다 가라앉아 있던 고기들이 실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다른 소고기는 한우를 쓴 듯 했지만. 갈비탕은 수입산 고기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맛이 떨어지느냐? 그렇진 않았습니다. 

갈비탕 고기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나? ( 다른 갈비탕들과 비교해서 ) 라는 느낌이 드는 고기 퀄리티.


그리고 국물은 너무 짜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감칠맛을 적당히 품은 기분좋은 맛이었습니다.

수요미식회 갈비탕편을 보지 않아서 얼마나 극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괜찮은 갈비탕" 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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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길에 동치미 담그는 곳이라는 특이한 모습의 바닥에 묻힌 장독대들을 봅니다.

괜시리 이 모습을 보니 동치미 맛을 조금 더 음미해볼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리해보면..

수요미식회에 나왔다고 해서 방문해봤다.

가격은 만원이다.

다른 갈비탕들에 비해 고기가 부드럽고 맛있으며, 국물맛도 깔끔하게 잘 냈다.

재방문 의사는 당연 있다. 그러나 원래 국물 음식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자주는 안 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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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