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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놀이터

[미스테리] 말레이 항공 실종(추락)사건

by 돼지왕왕돼지 2018. 7. 4.

[미스테리] 말레이 항공 실종(추락)사건



출처 : http://www.huffingtonpost.kr/2015/08/16/story_n_79939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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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말레이항공(MH370) 실종사건.

조종사 2명, 승무원 10명, 승객 227명을 싣고 00:41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

06:30에 중국 베이징 도착 예정인 비행일정이었음.


항로는 베트남을 거쳐 중국으로 가는 것인데, 베트남 관제탑에서 아무런 정보를 수신하지 못함.


트랜스폰더(transponder)라 불리는 관제당국과의 자동 응답전파기도 꺼놨다.


후에 군용레이더에 잡혔으나, 바로 군용레이더 밖으로 나감.


마지막 확인 지점은 인도양. 그곳부터 영원히 실종이었다. 

추락사건도 납치사건도 아니었다.

추락지점을 추정하는 것도 어려웠으며, 추락 추정된 지역에서는 흔적도 나오지 않음.

후에 인도양의 정반대 지역 레위니옹 섬에서 날개 일부가 발견됨.


그 이후 다른 파편이나 흔적은 찾지 못했고, 2017년 1월 17일, 수색작업은 무기한 중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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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가능한 행동들로 미루어 기장의 자살사건 혹은 기장에 의한 납치사건이라는 썰이 있다.

기장이 민간인 출입 불가지역 공항에 착륙 연습을 한 흔적이 있었다고 한다. 왜 그런 연습을 했는지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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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중 2명이 도난여권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테러 가능성도 대두되었으나 가능성은 낮게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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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추가 파편이 발견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비행기가 그대로 바다속으로 침몰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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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기장과 부기장은 다른 음식을 먹는다.

다른 음식을 먹는 이유는 둘 다 동일한 음식으로 인해 비행이 불가능한 상황을 막기 위함.

8~11만원대의 음식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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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2)

최초의 기내식은 1919년 런던 -> 파리로 가는 비행기의 기내식으로 샌드위치.

샌드위치, 과일, 초콜릿 등을 종이상자에 받아 3실링(유료)를 받고 제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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