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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17:59


불타는 하늘을 조우하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다.

오늘은 성신여대쪽 카페를 가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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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능소확가 눈에 많이 띈다.

예전에는 능소화 꽃가루가 눈에 들어가면 실명을 한다느니 해서 이뻐도 괜시리 가까이 못 갔는데..

그게 낭설이라는 얘기를 듣고 조금은 더 가까이 가서 보게 된다.


물론 실명은 아니지만, 능소화 꽃가루가 들어간 체로 눈을 비비게 되면 각막에 상처가 남게 된다고 하니,

완전 꽃가루의 영향권까지 가까이는 가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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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이런 불타는 하늘을 마딱뜨리게 된다.

장소는 한성대 입구역 근처 성북천 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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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눈으로는 하늘이 완전 뿔긋뿔긋하다고 할 수 있을정도로 빨갰는데..

사진은 연보라빛과 이쁜 분홍빛으로 나와서 아쉽다.


이곳에 서서 한참동안 붉게 타오르는 하늘을 구경한 후에 이동했다.


누군가가 나에게 그랬다. 자연의 힘은 위대하다고 생각한다고.. 대자연의 힘을 거스르는 것은 어렵다고..

그 표현을 빗대서 얘기해보면.. 자연의 예술 능력은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어쩜 이렇게 매일 다른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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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붉은 기는 없어졌고,

막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하며 밝게 빛나기 시작하는 혜화문을 만난다.


날씨가 좋으니 사진을 어떻게 찍어도 작품이 된다.

매일 이렇게 많은 날들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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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