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놀이터/베트남(Vietnam)

[베트남 호치민]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두번째 아침식사

by 돼지왕왕돼지 2020. 1. 24.

[베트남 호치민]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두번째 아침식사


어제 자체 룸 서비스를 거나하게 먹고, 소주까지 먹어서 아침에 일어나는데 피곤했다.

그러나 나름 비싼 호텔이기 때문에 나는 의지의 스크루지 할배 한국인으로써 조식을 먹으러 올라오고,

친구는 그 사이 잠이나 더 자겠다며 먹고 오라고 하고 코를 다시 골기 시작했다.


[베트남 호치민]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두번째 아침식사, 다크 브라우니, 디저트,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조식, 베트남 조식, 오믈렛, 오믈릿, 의지의 한국인, 장부 정리, 페리에 병 꽃, 호치민 조식, 호텔 디저트, 호텔 오믈렛, 호텔 오믈릿, 호텔 조식, 혼 호텔 조식


혼자만의 조식.

페리에 병에 꽂힌 이름 모를 꽃이 적적함을 조금은 덜어준다.


[베트남 호치민]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두번째 아침식사, 다크 브라우니, 디저트,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조식, 베트남 조식, 오믈렛, 오믈릿, 의지의 한국인, 장부 정리, 페리에 병 꽃, 호치민 조식, 호텔 디저트, 호텔 오믈렛, 호텔 오믈릿, 호텔 조식, 혼 호텔 조식


배가 부른 관계로 나도 간단히 먹기로 한다.


[베트남 호치민]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두번째 아침식사, 다크 브라우니, 디저트,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조식, 베트남 조식, 오믈렛, 오믈릿, 의지의 한국인, 장부 정리, 페리에 병 꽃, 호치민 조식, 호텔 디저트, 호텔 오믈렛, 호텔 오믈릿, 호텔 조식, 혼 호텔 조식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동안 어제 롯데마트에서 산 여러가지 기념품들에 대한 장부를 정리한다.

뭔가 엄청 많이 샀지만 사실 별거 없다.

대부분이 회사와 가족들에게 선물할 견과류와 커피들이다.


[베트남 호치민]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두번째 아침식사, 다크 브라우니, 디저트,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조식, 베트남 조식, 오믈렛, 오믈릿, 의지의 한국인, 장부 정리, 페리에 병 꽃, 호치민 조식, 호텔 디저트, 호텔 오믈렛, 호텔 오믈릿, 호텔 조식, 혼 호텔 조식


오늘은 오믈렛을 먹어보기로 한다.

여러 가지 야채가 들어간 puffy 한 느낍의 오믈렛.

맛은 그냥 오믈렛이다. ㅋㅋ


[베트남 호치민]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두번째 아침식사, 다크 브라우니, 디저트,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조식, 베트남 조식, 오믈렛, 오믈릿, 의지의 한국인, 장부 정리, 페리에 병 꽃, 호치민 조식, 호텔 디저트, 호텔 오믈렛, 호텔 오믈릿, 호텔 조식, 혼 호텔 조식


그리고 이젠 디저트.

뭐 특출나진 않고, 그냥 디저트..


[베트남 호치민]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두번째 아침식사, 다크 브라우니, 디저트,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밀레니엄 부띠끄 호텔 조식, 베트남 조식, 오믈렛, 오믈릿, 의지의 한국인, 장부 정리, 페리에 병 꽃, 호치민 조식, 호텔 디저트, 호텔 오믈렛, 호텔 오믈릿, 호텔 조식, 혼 호텔 조식


이 녀석이 그나마 커피와 어울려 맛있었는데 다크한 맛이 강한 초코 브라우니..


이번 글은 별 내용은 없고..

그냥 의지의 한국인으로 아침 챙겨먹었다고... 그렇다는 내용이다. ㅋㅋ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