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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15:37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밀당" (MILLDANG)


양림동의 유명한 카페 "밀당" 에 갔다.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오른쪽 셔터에 써 있는 "양림동 디젙으" 가 인상적이다.

사실 디저트보다는 디젔으 라는 느낌으로 많이 다가오는데...

의도한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밀당에서는 타르트를 많이 파는데, 그 비쥬얼이 장난이 아니다.

가격은 6000원 후반대로 비싸긴 하지만.. 데이트를 하면서 이걸 안 먹을 수는 없다.


인절미 타르트라닛!!!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딸기 타르트!!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자몽 & 오렌지 타르트!!

우리는 이 녀석으로 선택했다.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밀푀유도 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밀푀유의 모양은 아니고, 케익으로 변형된 모양이다.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바나나 타르트.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얼그레이 타르트.

다들 너무 이쁘고 알흠다워서 각각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었다.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티라미수 타르트.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음료 메뉴는 위와 같다.


아메리카노가 4,000원으로 음료 가격은 합리적이다.

그러나 타르트가 너무 비싸게 다가온다. 

공수해온 것이 아니라 다 직접 만드는 거라면 6,700원 인정!!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1층의 주문하는 곳 가게 인테리어는 이러하고..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1층의 커피 마시는 곳은 이러하다.

방석의 모양부터 테이블의 소박하면서도 모던함, 그리고 배치 등이 정말 센스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그리고 2층에는 이렇게 도 다른 공간이 있다.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소품들로 인테리어를 해놓았는데,

살짝 아방가르드하면서 뭔가 멋있다. 그 뭔가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멋있다 ㅋㅋ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우리의 음료와 케이크.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너무 이쁘게 생긴 오렌지 자몽 타르트.

나도 이 녀석 많이 먹고 싶었는데, 함께 한 친구가 이 녀석을 너무 좋아하면서 너무 맛있게 먹어서

몇 포크만 먹고 그 친구에게 나머지를 다 양보했다 ㅋㅋ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맛있는 친구의 옆 모습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친구의 아이스크림 초코 라떼는 저렇게 이쁜 컵에 정성들여 담아 주고

내 뜨거운 아메리카노는 그냥 종이컵에 주었다. 힝..

물론 친구의 음료는 6200원으로 비싼 거긴 했지만.. 나도 이쁜 잔에 담아주징.. ㅋㅋ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미러볼이 활용된 천장 장식품 인테리어.

그리고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지만 저런 자세로 한참동안 히히호호 대화하고 간 관계가 궁금한 남자 둘 ㅋㅋ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나가며, 올라가는 길에 입이 심심할까 싶어 브라우니를 하나 구매한다.

가격은 3,500원.


[양림동 카페] 타르트와 인테리어가 기막힌


버스타서 먹어봤는데, 내가 생각한 아주 진한 초콜릿맛의 꾸덕한 브라우니는 아니었고,

초콜릿은 몸에 걸릴 정도의 달기는 아니고, 일반 초코빵에 비해서는 조금 진한 브라우니.

커피가 당기긴 했지만 커피 없이는 먹기 힘든 그런 브라우니는 아니었다.

그리고 꾸덕함 면에서는 일반 머핀류의 빵의 식감을 냈다.


밀당.

양림동의 데이트 코스로서는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곳 중 하나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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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 | 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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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