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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23. 14:25


[탐앤탐스] 탐탐 또띠아피자를 먹었다. 가성비는 별루지만 괜춘..


탐탐 또띠아 피자를 먹었다.

사실 나는 이 녀석 가성비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잘 안 시켜먹는데...

회사에 출근하면서 아메리카노 더블샷 방탄 커피를 이미 마신지라...

카페인 들어간 것은 먹기 싫고, 그렇다고 차 종류를 먹는 것은 돈 아까워서...

김스타에게 먹고 싶은 빵이나 디저트 종류를 고르라고 했고...

그가 고른 메뉴가 이것.


[탐앤탐스] 탐탐 또띠아피자를 먹었다. 가성비는 별루지만 괜춘.., 또띠아, 또띠아 피자, 또띨라 피자, 식사 대용, 치즈 피자, 치즈양, 탐앤탐스 또띠아 피자, 탐앤탐스 또띠아 피자 가격, 탐탐 간식, 탐탐 간식 추천, 탐탐 대학로, 탐탐 동숭동, 탐탐 또띠아 피자, 탐탐 또띠아 피자 가격, 탐탐 프레젤, 탐탐 프레첼, 탐탐 혜화


그래서 나온 또띠아 피자.

크기는 또띠아 한장 사이즈이다.


가격은 5,500원인데..

아메리카노 4,100원을 억지로 먹느니 1,400원 더해 이 녀석을 먹는 것이 더 이득이긴 하다.


크기가 또띠아 한 장 사이즈이기 때문에 밥 대용으로는 어렵고,

살짝 허기가 져서 식사 시간까지 버텨야 할 떄 먹기 괜찮다.


매장마다 치즈양이나 이런게 케바케인지는 모르겠지만,

토마토 소스며 치즈며 나름 아낌없이 얹은 것 같아 이번에는 만족도가 괜찮았다. (또띠아에 얹어야 얼마나 얹겠냐마는..)

( 참고로 이 녀석 먹은 매장은 동숭동점(대학로, 혜화) )


이 정도 퀄리티로만 만들어준다면, 다음번에도 종종 애용할 것 같긴 하다.

( 탐탐은 프레첼이 더 맛있기 때문에 프레젤보다 후순위이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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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돼지왕왕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