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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놀이터/한국(Korea)

[양양 여행] 낙산사 - 나홀로 화마를 피한 영험한 홍련암.

by 돼지왕왕돼지 2022.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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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이야기 2편은 이곳에서!

 

 

양양 산불 때 유일하게 화마를 피해 영험하다는 홍련암으로 가는 길.

 

 

꼬부랑 꼬부랑 독특한 소나무가 있던 의상대.

 

 

절병 왼쪽에 보이는 곳이 바로 그 홍련암.

 

 

 

너무나 맑고 푸른 동해 바다.

 

 

의상대 앞 소나무를 다른 각도에서 보면 저런 모양.

참 독특하게 생김.

 

 

 

 

붕어빵 달린(?) 경종.

 

 

요것이 그 유명하다는 홍련암.

양양 대산불 때 낙산사에서 혼자 화마를 피했다고 함.

 

 

 

 

 

 

 

 

낙산사는 종교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그냥 산책하며 바다 풍경을 즐기기에도 좋은 곳.

 

 

돌아오는 길에 또 발견한 냥코 센세.

 

 

그리고 출구인 의상대 주차장쪽으로 나옴.

 

좀 많이 걸어야 하긴 하지만,

산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대강추하는 곳.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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