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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놀이터/공연

문화의 날을 맞아 예술의 전당 가서 플루트 메인 삼중주 보고 옴.

by 돼지왕 왕돼지 2022.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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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의 날.

문화 공연들을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음.

 

 

볼 만한 문화 행사가 뭐가 있나 검색해보니,

예술의 전당에서 플룻 메인의 삼중주 공연이 있었음.

그래서 예매하고 바로 이동!

 

 

공연 제목은 '아티스트 라운지'

 

 

플루트 '유우연'

첼로 '이상은'

피아노 '박영성'

 

곡들은 널리 알려진 클래식 곡들은 아니었던 듯.

 

 

러닝 타임 90분.

인터미션 없음.

 

 

플룻 연주자 호흡 소리 들릴정도.

플룻이 메인.

 

 

안정성 측면에서 좀 무서워 보이는 사이드 좌석..

 

 

공연 시작.

공연 모습은 촬영이 금지되어 촬영할 수 없었음.

 

플룻 연주자가 설명도 해주고 비유도 해주며 진행해주어 좋았음.

가장 자신들 다울 수 있는 곡들로 구성을 하려고 했다 함.

플룻의 매력이 잘 보이는 곡들이었다고 생각.

 

아는 곡 없음과 앵콜 없음이 조금 아쉬웠음.

 

 

나오는 길에 랑랑 리사이틀 중계 화면이 있어서 한곡 들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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