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익선동 데이트2

[데이트 코스] 익선동 산책 - 산책만으로도 눈이 즐거운 곳! [데이트 코스] 익선동 산책 - 산책만으로도 눈이 즐거운 곳! 아직 젠트리피케이션이 발생하지 않은... 새로운 젊은 친구들의 데이트 코스인 익선동. 평소 혼자 다닐 때는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휙 지나가는 풍경들이었는데.. 엄뉘와 함께 가게 되니 사진도 찍고 디테일도 보게 되어 좋았다. 너무나 이쁘게 잘 꾸며놓았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외관. 카페. 귀여운 데코들. 우선이 매력적인 소품 가게. 사진을 찍으면 다 화보 사진이 된다. 인스타 갬성을 충족시키기에 너무 좋은 공간. 인스타 빠순이(?) 여친이 있다면 반드시 와야 할 곳이다. 와서 열심히 찍사가 되주면 만족도 100% 일거다 ㅋㅋ 줄 서서 먹는 카페. 딸기 수플레 케이크 맛집으로 유명한 "동백 양과점". 이 수플레 팬케이크 하나에 18000원이나 한.. 2019. 8. 14.
[익선동 맛집] 롤 인 익선 (연여초밥, 롤, 덮밥 전문) [익선동 맛집] 롤 인 익선 (연여초밥, 롤, 덮밥 전문) 익선동 중심부는 너무 커플들이 많고,음식에 거품이 너무 많이 껴 있으며,혼자 먹기에는 애매한 음식도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익선동 구경은 해야겠고, 이런 부정적인 생각에 공감한다면,롤 인 익선은 그 대안 중 하나가 될 수 있겠다.단, 롤 인 익선의 인테리어는 데이트 코스로는 그렇게 훌륭하다고 보이진 않는다. 사실 나는 위의 이유때문에 이곳을 방문한 것은 아니고,회사에서 집에 가는 퇴근길에 익선동쪽을 지나게 되는데,익선동 중심부는 싫어 변두리 길로 가다보니 발견한 곳이 이 가게이다. 첫 방문은 혼밥으로 했다.사케동 (연어 덮밥) 을 주문했는데, 이렇게 제공이 된다. 특이했던 점은 다른 곳과는 달리 간장 양념이 덮밥 안에 뿌려져 준비된 것이 아니라,.. 2019.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