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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놀이터/인도(India)

낙타사파리로 명성을 떨친 쟈이살메르 [By Myung]

by 돼지왕왕돼지 2013.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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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타사파리로 명성을 떨친 자이살메르 By Myung.

 


낙타사파리로 명성을 떨친 쟈이살메르 [By Myung]



   가이드북에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다는 "타이타닉"에서 플랜카드를 들고 역 입구에 나와 있었다.

아들 권이가 이곳 저곳을 견제하는동안  난 책에서 추천한 곳 이라고 타이타닉 찌프를 타자고 부추키고 있는차에 폴루 라는 타이타닉 주인장이 다가와서 멈칫거리는 우리를 보고 숙소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묵지 않아도 되니 일단 숙소를 보고 결정하라고 한다.

약간의 망설임은 있었지만  일단 타고 숙소로 가니 한국인들이 6~7명가량이 입구에 서 있었다.


어제 낙타사파리를 끝내고 구자라트주에 있는 "디우"를 가기 위해나와 있단다.

어찌되었든 한국사람을보니 반갑기도 하고 일단 하루밤을 묶기로 하고 기차로 이동하면서 온 몸에 달라붙은 먼지부터 제거하기로 하고 샤워부터 하였다.



낙타사파리로 명성을 떨친 쟈이살메르 [By Myung]



  타이타닉 주인장 폴루

난 도시와 도시를 이동하는날은 정말 몇년은 늙는 기분이다.

너무 고되어서 정말 집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다.

이날도 예외는 아니지만  난 항상 아들 권이에게 짐이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며 다음일정위해  에너지를 아끼려 한다.

내일 할 낙타사파리의 동행할 인원과 내용이 더 좀 나은 사파리를 하기 위해 자이살메르성 쪽으로 나가 보았다.





낙타사파리로 명성을 떨친 쟈이살메르 [By Myung]


     어디든 처음 도착하면 약간의 서먹함과 어설픔으로 낮설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떠나기 싫어지는 묘한 매력들이 도시마다 있다.  이곳도 다름없는 곳이겠지만 여튼 지금은 또 낮선곳이다.


낙타사파리로 명성을 떨친 쟈이살메르 [By Myung]




  성안에서 타이타닉에 묶고 있는 한국인들을 만났는데 사파리를 같이할 인원을 구하는 중인것 같다.

성안에 있는 유명한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사파리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형님분과 우석이 경석이 재미교포여자분 이렇게 함께 하는걸로 하고 저녁까지 한국음식 닭도리탕으로  친분을 쌓고 아침에 만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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