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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놀이터/카페&주점 이야기

[혜화 카페] 혜화동 콩집 - 원두 로스팅하는 카페. 커피 맛 좋음!

by 돼지왕 왕돼지 2021.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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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동네에서 커피가 맛있는 카페를 찾아다녔다.

현재까지로는 커퍼 커피, 카페 사흘, 그리고 이곳 혜화동 콩집의 커피가 가장 맛있다.

 

 

사람이 항상 한두팀만 있는, 붐비지 않는, 깨끗한, 편안하고 안정적인 환경!

 

 

커피 관련 기구들도 판매한다.

 

 

콩집 아메리카노를 주문한다.

가격은 3500원으로 '양이 아주 적은 아메리카노' 라고 한다.

 

에스프레소는 너무 진하고, 아메리카노는 너무 연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적합한 메뉴라는 생각이 들어 주문했다.

 

 

주문할 때 원두를 선택할 수 있다.

데일리 블렌드, 에스프레소 블렌드, 슈프림 블렌드가 있다.

 

나는 다크초콜릿의 풍미를 내는 '에스프레소 블랜드'로 지정한다.

 

 

요렇게 생겼다.

 

 

나의 예상이 맞았다.

에스프레소보다는 살짝 연하고, 아메리카노보다는 진하다.

 

 

로스팅을 직접하며 원두도 파는 곳이라 그런지,

향도 좋고 커피 맛도 좋다.

 

묘사된 맛인 '다크초콜릿이 연상되는 진하고 쌉싸름한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다.

 

진한 커피가 생각날 때 종종 방문하는 곳.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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