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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놀이터/카페&주점 이야기

[강릉 카페] 쎄라비 - 나만 알고 싶은 카페..

by 돼지왕왕돼지 2021.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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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의 키이로 가 생각나는 너무나 작고 소중한 느낌의 카페.

 

 

 

 

 

 

 

 

 

 

 

 핸드드립 농도조절 가능 5(진하게) 4000원 + 콜드브루 ice 4500원 + 파블로바 5000원 = 13500원.

 

 

 

 

 

'파블로바'는 러시아 무용수 파블로바의 이름을 딴 호주의 국민 디저트격.

머랭케이크(?) 위에 생크림과 계절과일을 얹은 녀석.

머랭케이크는 겉은 살짝 바삭. 안쪽은 찔깃한 식감.

 

 

 

생크림 동물성 생크림 느낌으로 맛남.

골드키위 등의 맛난 과일들.

 

 

커피는 꽤 진해서 맛남. 구수한 맛.

디저트랑 먹기 딱 좋음.

 

 

남자들에게 꽃다발 물어보고 주신다면서 작은 노란 국화 3송이 있는 앙증맞은 거 선물로 주심.

 

총평

독특한 디저트들

저렴한 가격의 음료에 비해 높은 퀄리티

나무와 엔틱 인테리어

꽃다발 선물

친절한 주인

강릉 여행에서 유일하게 재방문 의사 개만땅 이었던 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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