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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야기) 놀이터/인도 역사(이야기)

[인도 이야기] 배울 수 없는 아이들

by 돼지왕왕돼지 2020.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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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문맹률은 30%
정확한 통계가 아닌데, 일부 통계에서는 40% 정도로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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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교육으로 진행되는 초등교육이지만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
심각한 것은 어린 나이에 생계를 위해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심지어 아동 성매매에까지 이용된다는 사실이다.

하루 종일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아이, 하루 15시간 이상 바느질만 하는 아이, 3살부터 담뱃잎을 말아야 하는 아이가 부지기수이다. 그러나 수입은 고작 몇백원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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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부터 인도는 아동 노동력 착취를 금지했고, 최근에는 아동의 노동력 착취 금지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정안을 통과시켰지만, 어디가지나 법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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